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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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계속 고연전이란 얘길 듣고 선배들이랑 같이 가고 싶었으나 후배와의 약속 때문에 안나가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 약속이 내일이다. 안타깝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8시 1분 (Seoul) by 안드로이드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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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2시가 넘어서 일어났다; 이제 아점먹자.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 12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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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사라진다. 오늘 저녁엔 동기 모임, 내일은 후배가 불러서 동아리 모임. 결혼한다는데 같이 먹고 죽어줘야 하지 않겠어?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2시 13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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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널 만나는 날 노란 세 송이 장미를 들고 룰루랄라 신촌을 향하는 내 가슴은 마냥 두근두근. 여보세요 나의천사 어떻게 내 마음을 훔쳤나요. 괜찮아요 나의 천사. 가져간 내 마음을 고이 간직해줘요. - 꽃향기가 그리운 아침. 퇴근길에 꽃을 사도록 해요. 좋은 아침~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전 8시 50분 (Seoul) by 안드로이드 ~ ~ ~ ~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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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국화주가 생각나는 밤. 아직도 코끝을 맴도는 국화향과 입속을 맴도는 달달한 깔루아의 내음은 꿈마저도 안식을 찾는 깊은 밤을 선사해줄 듯 합니다. 모두들 평안하고 고요한 밤이 되길…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전 2시 20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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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퇴근할래” “응 얼른 와”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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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회사내 교육시스템에 등록되어 있는 협력업체 솔루션 동영상 자료 보는 중인데… 한참 설명하다가 말없이 코딩하고 있다. 설정창 안뜨고 수작업 설정후 돌리니까 IE 죽어버리고…

2008년 9월 3일, 수요일 오후 2시 40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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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염둥이 hui양이 소리소문도 없이 몰래 토큰 선물을 보내줬어요. 플리커 옵션 찾느라 뒤지다가 토큰 는 거 보고 뭔가 싶었는데 이제서야 알게 됐네요. 고마워 휘양~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후 10시 26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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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선도 찾아보다 발견한 멋진 상상력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후 8시 15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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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이즈미 젤라이트를 사고 싶었으나 품절인 관계로 Trek Presto Gel glove 질렀다.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후 6시 59분 (Seoul) by 안드로이드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