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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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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Feb 2012
me2photo
폰을 자꾸 보고 싶어진다…*_* 17 hours ago
2월부터 일기를 쓰고 있다. 매일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일기를 쓰기 시작하니 뭔가 글이 잘 안써진다. PM 01:49
21
Feb 2012
'뮤직뱅크 인 파리'를 봤는데, 2pm의 짐승같이 에너지 넘치는 무대 이후에 이어진 티아라의 무대는 앙상한 나뭇가지가 바람에 흔들거리는듯한 느낌이랄까… AM 10:59
20
Feb 2012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PM 07:26
16
Feb 2012
아.. 목욕의신 끝났네… PM 08:48
14
Feb 2012
홈버튼을 아끼기 위해 assistive touch…; ) PM 01:53
10
Feb 2012
공부를 하면 살이 쪽쪽 빠지는 사람이 부럽다. PM 02:32
8
Feb 2012
꾸룽꾸룽~ PM 05:12
1
Feb 2012
내일 밖에 나갈 걱정… PM 09:46
30
Jan 2012
첫 과메기 시식! 흐음….. PM 08:50
28
Jan 2012
오늘따라 지하철 탈때마다 노숙자를 만나네. 다른것보다 냄새가 견디기 힘들다. PM 02:50
11
Jan 2012
그때… 덜 울었었나보다. PM 04:59
10
Jan 2012
아무리 게임머니라지만 공들여 모아놓은 판돈을 반 이상 날려먹는 짓은 가족일지라도 열받는다. PM 11:14
2
Jan 2012
외로워질수록 인생에 몰입하게 되는듯. PM 09:25
1
Jan 2012
새해복 마니 받고, 다들 좋은 일만 가득한 건강한 2012년이 되기를! AM 12:52
23
Dec 2011
개뿔. AM 12:52
21
Dec 2011
단단해지는중… PM 12:09
2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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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 쓴 기억이 없다오… PM 05:21
어제부터 머리랑 눈이 너무 아프다. 자고 일어났는데도 마찬가지. 괴롭다 ㅠ PM 02:14
11
Dec 2011
좋은꿈이었네!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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