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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Oct 2010
이래저래. 생각나는 사람. 부산 왔는데도 보기가 힘드네. AM 09:43
12
Oct 2010
어떻게 3일이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넹-?ㄷㄷ술마시고 노래부르고 포풍과제했고. 또 과제하다. 부산대 거쳐 해운대갔고.다시 학교가서 포풍과제 후 폭시가서 살짝 흔들다 어묵과 함께 사이다 한잔. 바로 등교 후 수업듣고. 남포동 갔다가. 집에 돌아와 기절. 그리고 지금. AM 08:20
11
Oct 2010
50시간 이상 깨어있었더니. 아무 생각이 안나. AM 08:43
5
Oct 2010
감기걸렸다.= _= 목아파. 까끌까끌. 흠…내일쯤이면 목에서 사포 돌아다닐 기세. PM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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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둏다-ㅋ우왕굳.( > _<)b 윈도폰7 돋긔. 아옹. AM 11:28
2
Oct 2010
비러머글 과제 덕분에-안동이란 곳엘 와서 열심히 사진찍고 돌아댕기고- 뭐 한 것도 없는데 집에 갈 시간이고- 하아- 힘듭니다.ㅠ _ㅠ PM 07:59
1
Oct 2010
아..미친. 가을돋네. 감성적인 생각들아-그냥 나 좀 내버려둘래-?마냥 천진난만해하고 싶거든. AM 10:14
벌써 10월이구나. 다다음주면 중간고사래. 딱히 배운것도 없는 것 같은데 말이야. 성적이든 청춘이든 모든 것을 놓치고 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그 모든 것에 욕심부리진 않아. 그저 대학생으로 지낼 수 있는 이 시간을 완소스럽고 즐겁게만 보내고 싶어. AM 08:53
30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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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라떼-허니토스트-아메리카노. 우힛.( >_<)b PM 07:03
꿈을 꾸지 않았으니까 기절했던거겠즤-?한 14시간동안. AM 07:12
29
Sep 2010
아…적성에 맞는건가-?이틀을 꼬박 새서 서있기만해도 눈이 저절로 감기는 몸상태인데…수업시간 고개 쳐박고 포풍바느질.ㄷㄷㄷ PM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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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남 됐긔. AM 12:43
28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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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미투. PM 09:12
27
Sep 2010
전 범일동에 살고 하단으로 등교합니다. PM 02:36
록쇼리당 들어왔습니다아-ㅋㅋㅋㅋ PM 02:34
오늘부터 축제라는데.솔직히.아웃옵관심.아웅.뭔가 활기차고 씐나는 대학교 축제같긔 않긔.ㅠㅠ AM 10:14
26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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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옹-맛난다아-오지치즈가 안부럽긔-!!! PM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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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고 내려가고 있는 케렉스 147호편. 오늘 하늘이 너무 이쁘구나-이런 날 함께하지 못한다는게 너무도 아수울따름.ㅠㅠ PM 04:16
우욱.또 귀에서 우우우웅-거리면서 머리를 울려대. 귀에서 우우우웅-거리면 머리에선 지지지지거려. AM 01:31
25
Sep 2010
이러나 저러나. 어쨌거나 저쨌거나. 집이 쵝오! AM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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