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7
Aug 2009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전 점심부터 밥을 '마시고' 와서 속에 뭐가 들었는지도 모르겠어요..ㅠㅠ PM 01:39
13
Aug 2009
다들 말복이라는데 닭뜯고 오셨나요~ 전 줄서있는거 생각하면 당황스러워서 새우탕 먹고 왔다는..'-'ㅎ PM 12:18
11
Aug 2009
어제 하늘, 구름. 그렇게 이쁘다고 했건만; 하늘은 날 배신하는구나. 오 비여 ㅠㅠ 아주 45도로 이쁘게 쏟아지네여^^? … PM 02:15
10
Aug 2009
문득 친구한테 메일 쓰다가 무심코 고개를 돌렸는데, 맑은 하늘에 떠있는 구름모양이 너무 이뻐요! 맑은 하늘도~ 구름있는 하늘도~ 나름 매력있는듯! PM 01:49
처음으로 쌀국수먹고왔는데 먹을만 하네염~ 다들 점심은 맛있게들 하셨는지 +_+ PM 12:59
6
Aug 2009
뜨어.. 숫자하나 잘못 입력했더니(전아녜요) 회사관련되신 분들 죄다 난리나셨다는.. AM 11:21
사무실에서 자꾸 간지러워 보니.. 아 모기의 습격.. 당했다 젠장.. 왜 여기도 모기가 있는건가 ㅠㅠㅠㅠㅠㅠ AM 09:52
내일은 금요일~! 노는날~! 좋은날~! 행복한날~! 하루만 삐대자~~ 그래도 알차게는 보내주죠! (왜케 신난거죠;;) AM 08:59
5
Aug 2009
햇빛은 쨍쨍한데 시원한 바람은 솔솔불고~* 정말 오늘같은 날씨가 계곡가서 찬물에 발담그기 짱인데 진짜 ㅠㅠ.. 하지만 현실은 사무실.. OTL PM 02:05
4
Aug 2009
아셰인님에게 받은 단어릴레이 이제서야 하네여 ㅠㅠ 전 “발랄!” 이라는 단어를 좋아해요~* 제 성격도 저 단어랑 잘 맞는거 같고.. 듣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단어라고나 할까나~_~ 음.. 담 바톤터치 누구하지..ㅠㅠ sunyruru 님 님하셈요 ~_~ㅋㅋ AM 10:45
끄아앙~ 간만에 미투해염. 다들 안녕하세요 :D 그나저나 소환당했었네 -0- 좋아하는 단어염..? -0-… AM 10:34
30
Jul 2009
유후~_~ 저도 이만 퇴근합니다~ 다들 내일뵈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D PM 05:51
아브라카타브라? 요거 중독되서 듣고있는데 ;ㅁ; 거만한춤?ㅋㅋ 이춤도 볼때마다 춰보고 싶은데 짱이님 말대로 전 몸치라 참…. OTL PM 02:31
점심시간 맴버가 바뀌었는데요, 어쩌죠. 예전팀은 밥을 너무 빨리 먹는대신 다양한 걸 먹어서 좋았는데.. 요번팀은 밥은 느긋하게 먹는대신 메뉴가 안바뀔것 같아요..ㅠ 으어 부부장님~~ 제발~~ ㅠㅠ PM 01:51
아우~; 오늘에서야 미투들어왔네요~ 다들 좋은 아침이에요~ 그런데…-0- 꽃비님 제가 메인에 떴었나요… ? 헐… ㅋㅋㅋㅋㅋㅋ AM 08:49
24
Jul 2009
드디어 10분만 기다리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점심시간! +ㅁ+ 무엇을 먹을까요~ 냐하~ 맛있겠다~ 중복이라는데 오늘같은날은 푸~우짐하게 드시길 ^.^~ AM 11:20
-_- 아 이런 미투 초보자 티나네여, ㅠ 태그< 요런거 어케 쓰는지 잘 모르겠다는..TT AM 10:52
어쨌든 좋은 아침 입니다~* 맨날 8시 출근 하다가 오늘 하루만 8시 30분에 출근했는데 느낌이 완전 다르네요 +_+ AM 09:25
(…) 미투하러 들어왔는데.. 왔는데.. 초짜라서 그런지 me2virus, 요건 무엇이며; 왜 난 미친들이 갑자기 많아진 것일까요..;; 뭐지 -ㅁ-;;; 누군가의 짓이 분명해! 뭐 많아져서 좋긴 한데 ㅋㅋ -.-; AM 09:17
movie
마치 everrain4u 님으로부터 감염된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지. AM 12:40

Follow RSS 뭘해도예쁜짓 is sharing 31 stories with 159 people since July 16,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