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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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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y 2012
이번에 작은가게를 오픈했고…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매상은 바닥이고..새벽 1시까지 영업하고…그땐 배고프고..배고프니 치킨 먹고싶은데 돈은 없고…흑흑.,ㅠㅠ 먹고 힘나게 치킨 주시면 안될까요..?새벽 6시에 또 일어나야되요ㅠㅠ 닭 먹고 그기운으로 더 잘할께요ㅠ PM 06:20
사랑받고 싶었어요….ㅠ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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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최선을 다 하는게 아니라 잘하자. AM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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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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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즘한 하루. AM 09:26
비 오는 날을 좋아하지 않는다…비는 항상 너무 많은것을 몰고온다….. AM 09:24
나는 절대 우리 부모님께 효자는 아니야.하지만 그렇다고 불효자가 되고 싶지 않아. AM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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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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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시장 같은 부산 반여동 농수산물 시장. 딸기쥬스용 딸기 12킬로에 만원씩 24킬로 사가는 중. AM 09:54
12
May 2012
정말 무지한것은 모르는것이 아니다. 주입된 생각을 맹신하는 자가 무지한것이다. PM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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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새벽 5시에 일어나 밥을 하고 반찬을 싸고 준비하고 씻고 6시 30분까지 가게에 와서 주먹밥 싸고 7시 오픈. 그러고 새벽 1시쯤 잠들고…금.토요일은 8시 오픈해서 새벽 3시쯤 잠들고…돈 받으면서 일할때가 정말 제일 마음 편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A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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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머리 아프다. AM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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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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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기만 한 일은 없다더라. 슬프기만 한 일도 없고. 행복해지려면? 웃으라더라. 웃는것밖에 방법이 없다더라. AM 11:44
29
Apr 2012
혹시 집에 안쓰는 곰에 관련된 소품 있는 분들….ㅠ 비싼거 말구요. 진짜 애물단지 같은것들…협찬해주실분ㅠㅠ? PM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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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커피소주. AM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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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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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산동 곰다방 입니다. PM 10:57
국제시장가서 가게에 필요한 부자재 구매하는데 5시간. 연산동 가게 넘가서 냉동, 냉장고 설치하는데 시간 보내고 집에서 자몽 15킬로 키위 15킬로 재워놓고….아침 8시 일어나서 진시장에 자재 보러 옴. A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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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아픈만큼 성숙한다. PM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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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이러다가 조만간 쓰러지겠다. AM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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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준비할것도 많고 신경 쓸것도 많고 걱정도 많고. 그래도. 할수있을꺼야. AM 12:46
21
Apr 20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까지 대선 이전 뉴스 중에 쵝오의 뉴스구나ㅋㅋㅋ PM 01:50
20
Apr 2012
나보다 백배 많은 사람에겐 불복하고 천배 많은 사람은 존경하고 그보다 많은 사람은 종이 되라. PM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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