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1, 2010 다음날
1
Feb 2010
편구 쓰면서 들을 배경음악은 Leonard Cohen - Dance Me to the End Of Love역시 빛바랜 듯한 오래된 목소리가 좋다. 원본 새된 목소리의 아가씨보다 걸쭉한 여자의 목소리가 더 좋다. 존파울의 노래도 좋았지만 일단 오늘은 레너드의 노래로. PM 09:46
'인생역전'이라는 전자파 스티커를 붙이고 다녔던 친구가 있다. 여제 집에서 보니까 'ㄱ'이 떨어졌단다. '인생여전' 한글자가 커다란 차이를 만든다. 그 친구의 삶은 여전해도 아름답다. 다행이다. PM 12:04

Follow RSS 앙증 is sharing 539 stories with 32 people since November 29,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