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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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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r 2011
난생 처음보는 콜롬비아 아저씨들과 신나게 신나게 춤을 췄습니다 술한잔 안마시고 기차에서요 ㅋㅋㅋ AM 07:47
25
Mar 2011
보테로 미술관이 공짜다 숙소에선 걸어서 십분 커피를 마시듯 하루에 한번씩 들리고있다 PM 11:00
23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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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리마에서 가장 잘사는 동네 리마플로렌스에 와 있다 즐비한 외제차들 고층빌딩. 자꾸 아만띠 섬의 해맑은 꼬마 조슈아의 헐벗은 발이 생각나서 울컥울컥하고 있다 AM 05:38
7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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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빠스 안녕 이제 티티카카 호수로 갑니다 PM 09:50
6
Mar 2011
오늘만 세번 라빠스에서 가짜 경찰과 일당들을 만났다 사람을 못믿게 될까봐 그게 제일 슬프다 ㅜㅜ AM 09:08
5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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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소금사막. 작년에 네이버 메인에 뜬 사진을보고 나 꼭 갈꺼야 라고 우스개 소리로 말했었는데 ㅠㅠ AM 04:18
1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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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까마 사막에 무지개가 떴습니다 AM 07:15
25
Feb 2011
아옌데 대통령이 마지막까지 맞서 싸웠던 대통령궁을 다녀왔다 네루다의 마지막 집도. 출발전<불의 기억> 에서 해당부분을 다시 읽었다 기억하고 되새기고 오롯이 남기려고 AM 04:47
21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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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빠나리오 언덕에서 리프트 타고 AM 05:42
20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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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릴로체 입니다 개인적으론 깔라파떼가 더 맘에 들어어요 파이넬델파이네 보고났다니 왠만한 풍광은 그냥 그렇네요 ㅋㅋ AM 04:03
11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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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도 돌아다녔더니 완전 인어공주 됐음 한발디딜때마다 가시밭길것는 것 같음 ㅠㅠ PM 10:09
8
Feb 2011
스머프빌리지와 갓핑거를 폴더 안으로 넣어버렸다 진정한 여행 기분난다 ㅎㅎ PM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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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겠습니다 청년회분들한텐 연락도 못드렸네요 ㅜㅜ 무사히 잘다녀올께요 ㅜㅜ PM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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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증 짱귀여운 돼지 엽서 AM 01:00
얼마전 스스로에게 자신 없다고 투정부렸는데 오늘 만두가 편지를 써줬다 “네가 옳아” 그걸 읽고 왈칵 눈물 쏟을뻔했다 나 진짜 친구하난 잘뒀음 ㅠㅠb AM 12:59
2
Feb 2011
movie
카네기 홀 공연과 자꾸 겹치던 아바나의 풍경들. 아바나 벽에 써 있는 그말을 아직 믿는다. AM 12:53
1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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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에 슈퍼동네파 등장 ㅎㅎ PM 04:04
28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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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것도 ㅎㅎ A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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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등심도 잊지 않겠쒀요 ㅎㅎ A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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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 않고 오늘을 잊지 않겠습니다 ㅎㅎ A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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