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12, 2010 다음날
12
Mar 2010
내가 요즘 소비에 대한 이런저런 글을 올리고 있는 이유는 꼭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것만은 아니다. PM 07:08
국가에 등록되어 있는 직업의 종류는 약 1만가지… 그런데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원하는 직업은 20가지밖에 안 된다고 한다… PM 07:00
“아이들끼리 서로 경쟁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 “살아남으려면 힘을 길러야 하는 것 아니냐?” “어렵고 힘든 일 하는 사람이 노동자잖아요. 전 커서 노동자는 되지 않을 거예요” PM 06:46
me2photo
경쟁사회를 떠받치는 기본정서는 공포다. 소비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이 갖고 있으니 나도 명품을 사야 한다는 심리는 뒤쳐질지 모른다는 공포에 근거한다. PM 06:23
me2photo
영국의 레스터 대학에서 전세계 178개국 8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복도 조사에서 우리나라는 103위를 차지했다. 같은 조사에서 부탄이라는 나라는 GNP가 161위였는데 행복도는 8위였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건 과연 돈때문일까? PM 06:04
과민성 대장증상에 시달리는 분들께 바칩니다. PM 04:42
네이버에 보낼 서류가 있어 우체국에 갔는데 주소를 검색하던 직원분이 순간 “어?!! 없는 주소인데…” 라고 했다가… “아!! 있네요.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PM 04:32
울동네 우체국에 갈 때마다 늘 느끼지만 뒤에 '리'가 붙는 시골동네 우체국이라서 그런지 내가 들어갈 때마다 우체국 안에 있는 모든이들이 시선 집중… 1800년대 텍사스 연방은행이면 장총이라도 쏠 기세… 아냐!!! 이 시선이 불편하다면 난 진정한 수염쟁이가 아니야!!! PM 03:12
금보가 끓여놓은 시금치된장국의 맛이 약하길래 고추장으로 듬뿍 간을 하라 일렀더니 천하의 시금치된장국이 되었구나!!! 밥 두공기 스쿠버다이빙시켜 후루룩 짭짭!!! PM 12:44
그러니까 유치원때 내가 그렸던 그림을 동네 아줌마들이 칭찬해 주신 이후로 나의 꿈 1지망은 무조건 만화가였다. 2지망은 괴물영화 감독 3지망은 에로배우… 특히 3지망은 마른몸에 색을 밝히다가 복상사당하는 역할을 하고 싶었고 그 역할에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었다. AM 11:49
이번에 자퇴한 고대녀의 입장에 반대하는 분들중에 “난 내 꿈을 향해 열심히 공부하는게 행복하다!!”는 대학생들은 완소 리얼 간지 멋쟁이라고 생각합니다. AM 11:33
누가 이 청년을 대학에서 자퇴하게 만들었나? AM 11:13
습관적으로 절이나 교회에 다니지 마세요. 왜 절에 가는지 왜 교회에 가는지 그때그때 스스로 물어서 어떤 의지를 가지고 가야 합니다. 그래야만 자기 삶이 개선되죠. 삶을 개선하지 않고 종교적 행사에만 참여한다고 해서 신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깨어 있으세요. AM 09:35
me2photo
오늘 하루도 순간순간 쫄깃하세요!!! AM 09:09

Follow RSS 메가쑈킹만화가 is sharing 1,715 stories with 14,444 people since December 11,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