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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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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예주언니의 마지막 미투에서 안지를 발견한다. 그때의 우연한 만남 이야기를 전해듣고 신기했는데, 또 다시 신기하고 계속 인연이 이어지길 바라게 된다. 나도 쫌 보고싶당 히히 AM 03:19
16
May 2010
다 잘될거야 AM 03:26
5
Nov 2009
인증 짤 here u r……http://blog.naver.com/z_dang/120011602233 지금의 안지 꼴을 참조하신 후 이 사진을 보시면 미모가 찬란해보여염^*^ AM 12:29
4
Nov 2009
내가 진짜 엔간하면 미투 안 하려고 했는데, 나의 애인님 블로그 보다가 21살 시절이 너무 꽃답고 미모가 찬란하여 눈물이 앞을 가린다… 아니 이 사람 이렇게 예뻤었어?ㅜㅜ 진짜 미모가 찬란하다는 말 밖에… 돌려줘… 머리 길고 꽃다운 안지를… 진짜 가는 세월이 밉다ㅠㅠ AM 02:14
15
Oct 2009
에피톤 프로젝트 노래를 들려줬더니 ahnz가 하는 말. 너무 가수처럼 부르지 않아서…하하하…. PM 04:26
2
Apr 2009
대중의 속성이 어디에 있긴 개뿔. 내 안에 있지 뭘. 그나저나 내가 왜 서구의 법여성학을 배우며 나의 법여성학 마인드를 키워야 하는지… AM 02:18
30
Mar 2009
개념 운운하는 아이들이 과연 무슨 개념을 말하는지 잘 모르겠다, PM 02:57
25
Feb 2009
젠더 트러블의 서문은 아직도 끝이 나지 않았고, 파타고니아 특급열차는 덥썩 대출해버렸다. 사고 싶은 책은 너무 많은듸… 에밀 아자르와 로맹 가리. 카프카, 루이제 린저, 도스토예프스키, 버지니아 울프. 들뢰즈와 가타리. 두 명의 캐서린과 스피박. 야옹야옹… PM 05:17
21
Jan 2009
이런 일이 있는데, 내가 정말 살아가고 있는걸까. 이 사회에서 자신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살아 내야만 하는 힘겨운 나날들. 용산으로 가야한다. AM 06:15
3
Jan 2009
올해 목표 : 한 달에 한 번 연극이나 뮤지컬 관람, 다이어리와 가계부 정리 잘하기. AM 01:51
24
Nov 2008
안나 아흐마또바가 아니라 마리아 츠베타예바의 기도였다-_- AM 04:31
안나 아흐마또바의 시 제목이 떠오르지 않아서 여기저기를 다 헤맨다. 도대체 그 시 제목이 뭐야! AM 04:23
러시아 이동파에 대해 세미나 할 때 열심히 좀 해둘걸. 갑자기 그 추운 나라의 작가들을 만나고 싶어서 좀 울었다. 칸딘스키전 다시 해 주세요…. AM 04:15
4
Nov 2008
거짓말.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몸이 떨린다. 분하다. 솔직히 말하건데 얼굴을 마주하고 상스러운 말을 내뱉어야 할 사람은 나라고 생각해. 얼마나 상처받은 연기로 생이 진실할지 관심을 버릴 수가 없다. PM 08:51
3
Nov 2008
배수아의 자아와 은희경의 자아를 배우던 시간으로부터 조금도 지나지 않았다 PM 08:29
31
Oct 2008
너무 배가 고프다…. PM 09:02
23
Oct 2008
열심히 해도 그렇지 않아도 나한테 도망칠 구석은 남겨 놓는 자아같으니라고. AM 01:59
19
Oct 2008
안지랑 있어서 참는다-_- PM 04:04
도시는 소리가 너무 많다. 혼란스러워 PM 04:03
16
Oct 2008
아, 맞다. 우리 궁합 90%래 호호호 PM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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