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엔간하면 미투 안 하려고 했는데, 나의 애인님 블로그 보다가 21살 시절이 너무 꽃답고 미모가 찬란하여 눈물이 앞을 가린다… 아니 이 사람 이렇게 예뻤었어?ㅜㅜ 진짜 미모가 찬란하다는 말 밖에… 돌려줘… 머리 길고 꽃다운 안지를… 진짜 가는 세월이 밉다ㅠㅠ
AM 02:14
젠더 트러블의 서문은 아직도 끝이 나지 않았고, 파타고니아 특급열차는 덥썩 대출해버렸다. 사고 싶은 책은 너무 많은듸… 에밀 아자르와 로맹 가리. 카프카, 루이제 린저, 도스토예프스키, 버지니아 울프. 들뢰즈와 가타리. 두 명의 캐서린과 스피박. 야옹야옹…
PM 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