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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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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ul 2011
시험이 끝난 후 밀려오는 허전함에 휩쌓여있었는데, 좋아하는 사람을 곧 만날수 있다는 기대감이 그런 공허함을 모두 날려버렸다. PM 01:02
23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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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미투질! 조깅 하려고 벨킨 아이폰4 암밴드는 질렀는데 배송이 6월 28일. 한국에서 일본으로 EMS 받으면 7월 넘어갈텐데 그럼 더워서 운동 못하겠지?;;; PM 05:26
2
Feb 2011
1
Feb 2011
私もいやだし、あなたもいやだ。でも私のほうがもっとバカらしい。 PM 02:50
31
Jan 2011
서럽고 속상하고 분하고…..그렇다- AM 12:34
30
Jan 2011
여자의 직감이란, 정말 무서운거다. PM 07:13
28
Jan 2011
거울을 보는데 뭔가 반짝!거려서 봤더니 새치가;;;;;; 길이가 3cm쯤 되는걸 보니 일본 온 후에 자란게 분명해!!!!! PM 06:21
27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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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the happiest birthday ever. Thanks to you all! PM 08:16
26
Jan 2011
미소 헛스윙 휘모리 마야 세라비 모두 고마워요! 그리고 모두 사랑해 6(>.<)9 AM 02:56
25
Jan 2011
늘 사람들에 둘러쌓여 즐거운 듯, 행복한듯 보이는 사람도, 마음 한 켠은 먼지 쌓인듯 바랜 외로움을 껴안고 살아가고 있다. AM 11:48
연애가 하고 싶은 이유는, 누군가에게 없어선 안될 사람이 되고 싶어서일지도 모르겠다. AM 02:43
솔직하지 못해서. AM 01:42
24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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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 飲み会!!!!! AM 12:29
22
Jan 2011
오늘 근무중에 완젼 잘생긴 남자!!!의 어머님께 핸폰 번호 받았다… AM 03:02
21
Jan 2011
왜 중요한 면접은 꼭 크리스마스나 내 생일에 잡히는걸까 (´・_・`) PM 07:57
!!!
김치찌개는 멸치다시로 맛을 내야하고, 감자계란샐러드는 만들고 3일안에 목어치워야 하는구나. PM 12:31
일찍 자는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일찍 일어나는건 더;;; AM 01:39
20
Jan 2011
며칠을 우울했는데, 한방에 다시 방방 떠버렸다- AM 04:54
19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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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도쿄에 놀러왔던 친구가 떠났다. 엔화를 내 주머니에 찔러넣어주면서 “나중에 성공해서 맛있는거 사줘”라며 웃는데 눈물이 나오려는걸 꾹 참았다. 오늘 밤은 유난히 더 쓸쓸할것 같아 벌써 겁이 나기 시작한다… PM 02:29
17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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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너무 키우고 싶은데… P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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