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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소이“엄마 나 누웠어 뽀뽀해줘”, “안녕히 주무세요 착한어린이가 되겠습니다 웅이아부지~” PM 11:13
2007년 11월 12일, 월요일 오후 9시 9분에 올린 한마디 PM 09:09
시간은 그냥그냥 가는데 세월은 참 빠르다는걸 뼈속깊이 실감는 나이가 되었나보다. A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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