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6, 2009 다음날
6
Mar 2009
loser - beck/ 이런 좀비가 등장하는 영화였으면 좋겠다. 피칠갑에 희번덕한 눈, 미소가 낭자하는 그런 영화. '플래닛테러' 보고 나올 때의 그 느낌. 희망을 아작내겠다는 희망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의 굴레를 여실히 보여주는, 좀비 영화. PM 10:15
music
Mr Sandman - The Chordettes/ Mr Sandman, bring me a dream! 꿈과 상상력, 요즘 내 키워드이긴 한 듯. ^^ PM 05:58
<최보은의 돈워리 비해피> 선술집 한줌 햇살의 기적/ 우주 삼라만상이 인드라망의 한 구슬. PM 04:41
<꿈일기 5> 작은 성당. 수없이 나를 넘어뜨리려고 했던, 젊은 교사가 “얘 참 웃겨.”하면서 내가 자기를 유혹하려고 했다고 모는데, “그러는 선생님은요?”라고 대꾸. 그 교사에게 자신있게 돌 던질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오늘꿈 에로틱한 것 같지만, 별거없었음. PM 12:49
그분들의 문제해결법 1 2 / 혁명을 하려면 웃고 즐기며 하라. 소름끼치도록 심각하게는 하지 마라. 너무 진지하게도 하지 마라. 그저 재미로 하라. -D.H.Lawrence PM 12:42
백분토론을 보다가 졸았다.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으니, 잤다보다는 졸았다. -.,-) 때때로 어른인간의 목소리가 자장가보다 더 잠을 부른다. 몇 분에 지나지 않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달게 잤다. 이젠 꿈꾸러 자야겠다. AM 02:24

Follow RSS 앤둘 is sharing 2,540 stories with 75 people since February 1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