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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30, 2009 다음날
30
Sep 2009
movie
닿지 않은 손길만큼, 꼭 그만큼 떨어진 거리. PM 11:03
movie
어머나! 저의 영화속 캐릭터는 버팔로 66의 레일라네요. / 레일라의 성격 : 섬세, 감수성이 강하다, 유화 / 적직 : 트리머, 간호사, 보모 PM 05:52
book
천의 바람이 되어 지는 벚꽃 / 남은 벚꽃도 / 질 벚꽃 - 료우칸 PM 04:55
book
누구도 사랑하지 못했네. AM 02:00
파도 - 이태원 AM 01:51
book
아득하면 되리라 - 박재삼 AM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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