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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그래프만 백개정도 그렸다. 그림은 그리다 보니 좀 느는거 같은데 그래프는 계속해도 잘 안그려짐… 14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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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셧다 이미 가신날 기념 자화상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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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니까 괜찮겠지? 4 hours ago
적어도 취향에 있어서는 까다롭고 능동적인 사람들만이 세상에 맞서 싸울 수 있을 거라는 기대. 4 hours ago
요즘엔 좀 시들해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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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마다 슬그머니 머리 기대고 껴서 한덩어리 되고 싶은데 그러기엔 너무 무거운 머리와 너무 큰 덩치, 유감(애들이 피해). 잠잘 때만 고양이가 되면 좋겠네. 낮엔 돈벌어야 하니;; 5 hours ago
호오 이거 흥미진진한데..? 5 hours ago
<Lullaby of Birdland> - Sarah Vaughan 6 hours ago
미래에 대한 고민과 책임으로부터의 회피. 여태껏 쌓아올린 현실의 나쁘지 않은 흐름에 대충 몸을 맡겨 느물거리고 있다. 쉬어가기 페이지 쯤으로 여기는 걸까, 이대로면 내 인생은 책 낱장 한 쪼가리조차 써낼 수 없을텐데. 6 hours ago
용산 참사 당시부터 355일 후 장례식을 치룰 때까지 처참했던 현장을 꼼꼼히 기록한 다큐멘터리. 보는 내내 너무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원통해서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았다. 이 작품을 공중파로 보여주고 싶었다. 인권영화제가 다시 한 번 소중한 이유.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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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 6 hours ago
이 시간에 밥을 먹어 버렸네. 6 hours ago
어제 달린 여섯 시간의 수다에 지쳐 오늘은 밤산책도 포기하고 뒹굴대는 중. 나이 지긋한 싱글 열이 모여 먹고 마시며 일, 사랑, 정치, 환경, 종교, 건강한 삶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까지 장르를 불문한 수다 삼매경. 말하고 경청하고 의견을 조율하며 참 많이 배운다.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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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푸짐푸짐. 7 hours ago
오늘 게이트 플라워즈의 콘서트, 신곡도 좋았고 연주도 변함없이 좋았으며 관객도 많았지만 씁쓸했다. 1년 전 이들의 콘서트에는 채 30명도 오지 않았다. 만약 TV에 출연하지 않았더라도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지금도 어디선가 힘들게 버티고 있을 밴드들.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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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서명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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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엔 벤치에서 와인이나 마셔야겠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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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먹는 고르엡 8 hours ago
비정상적인 건 나였다는 걸 새삼스레 깨닫고 나니 서글퍼졌다.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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