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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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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0
오전의 마지막 음악은 Liebesleid PM 12:07
강원도 아리랑 - 나윤선 AM 11:50
음력 10월 15일, 도가에서 이 날은 천상의 선관이 인간의 선악을 살핀다고 하는데. AM 11:04
19
Nov 2010
book
헤어진 사람을 기억하는 방식. / 안 보거나 뒤를 보거나 긴장을 유지할 때, 보이는 엄마. PM 01:02
선배가 흘리듯 이야기 했던 몇 가지. PM 12:37
사랑하는 가족에게만은 다친 팔을 보이지 않으려했던 남편과 괜찮다며 그 상처를 보듬는 아내. 아버지의 수술 이야기를 듣고 꿈을 미루려는 아들과 아이들이 꿈꿔보지도 못하고 포기할까봐 다시 달리는 아버지. 그런 아빠에게 한달음에 달려나와 먹을 것을 안기는 가족들. AM 12:52
18
Nov 2010
선배 왈 “그렇게 짧은 기간에 여러 일들이 벌어지기도 쉽지 않은데…하긴 너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PM 10:52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가. PM 02:15
휘모리 잡가 ( 비단타령 ) - 황용주. A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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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지도 나이가 든 것도 아니지만, 아직 '젊다.' AM 09:52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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