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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만나뵙고 싶었던 종이님과 희란님! 희란님은 트위터 하시던데 종이님은 안 하시나요? 그리고 베일에 싸여계신 앤둘님도 참 궁금했는데… 빠트린 분 있다면 죄송해요. 이곳에 너무 오랜만에 들러서. 짹짹님 말대로 어쩌면 뜸해진 건 미친들이 아니라 저 자신이었는지도. 10/11/28 2:36 AM
미누아노님과 함께 하는 오늘 저녁~.. pink-lotus님, 빨간도롱뇽님, … 누가 좋을까요? 앤둘도 함께 해요.. 저녁 번개!! 장소는 미정. 갠적으로 통얼태에 소주가 어떨까 싶은데.. (인사동에 위치한 소주집) 10/9/28 11:45 AM
사랑해마지 않는 염소 목소리의 로맨틱 가이, 섭잔씨(Sufjan Stevens)의 새 앨범이 인터넷을 통해 함께 공개되었다. 여전히 감미롭지만 조금은 지친 듯한 목소리에 스며있는 월드뮤직의 여운이 더욱 사랑스럽다. 얼른 수입되기를! (앤둘님, 고마워요 ^^) 10/8/21 9: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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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을 친밀도순으로 나타낸 결과에 febby앤둘님에겐 비활성화 마크가 나타나는데 제가 뭔 해꼬지를 한걸까요? 미투도우미님? 10/8/5 2:46 PM
새로산 책들이 무척이나 흥미롭다. 휘발성고양이님의 '비포컵 라이즈 뉴욕'은 유쾌한 수다를 옆자리에서 훔쳐듣는 기분이고, 앤둘님의 소개로 읽는 '폭력의 기억'은 아동학대에 대한 다른 의견을 던져준다. 자줏빛님 소개로 읽는 '패미니즘 사상'은 조금더 정독할 필요가 있을 듯 10/8/4 1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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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둘님이 올려준 포스트를 통해 알게된 장고 라인하르트! 7CD세트 음반이니 한 참 들을 수 있겠죠~ 10/8/2 2:38 PM
꿈나비님이 주신 [당신의주량은?] 1병~반이면 귀여워지구요 2병이면 잠들어요. 오늘도 귀여워질 예정이에요 =v= 앤둘 하늬님~ :) 10/7/8 8:34 PM
트위터 오픈! 미친 분들(김조광수님,렐름님, 버스터K님, 소나기양님, 아침님, 앤둘님, 어쩌면자람님, 팥빵님, amenic님, tari 등등) 발견해서 팔로윙했습니다. 아무래도 그곳에는 학교 사람들도 있다 보니, 더 이상 '또랑'일 수 없겠지만요. 10/7/5 1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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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둘트위터는 어떻게 된 거야? 거기 갔더니 싸이같은 분위기, 실명이잖아 무서워서 도망쳤다 으아헤흐아하 10/6/12 1:01 AM
백가에게 받은 까먹고 있던 릴, [당신에게 있어 삶의 신조는?] 공평(을 가장한 까칠함), 겸손(을 가장한 소심함)이랄까… 다음 주자는 최근에 미친이 된 애쉬님, sarin님, 앤둘님, volpini님 받으세요… 10/6/11 2:30 PM
Me2wave
처음해보는 떼소환입니다.머그컵이벤트관련 취재(인터뷰)가 있습니다. 강남역근처에서 저녁에 잠시 시간내주실 수 있는 10분 정도..Feminist가 맥주든 커피든 쏩니다.그리고 두번째 진행둥인 이벤트에도 관심가져주셔요^^************** 10/5/6 9:13 PM
앤둘광주 가는 건 어떻게 되는건가요! 나는 내일, 아니 오늘 제주도 갔다 올게! 10/3/28 1:56 AM
앤둘 아흑 나는 고민고민고민 중ㅋ 10/3/6 11: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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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둘님 덕분에 알게된 숨은 보석같은 '이음서점'. 주옥과 같은 셀렉션과 서가 배열부터 읽는 사람을 배려해 곳곳에 놓아둔 작은 의자들까지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없다. 10/3/2 8:34 PM
앤둘님 덕분에 전시 마지막 날에서야 가까스로 관람한 <마틴 크리드 Martin Creed 개인전>. 열렸다 닫혔다 하는 커튼, 크기별로 상자 쌓기, 키 순서대로 선인장 줄 세우기, 펜으로 색칠한 종이, 접었다 편 종이, 구겨놓은 종이, 심지어 구토하는 영상까지… 10/2/12 10:17 PM
[아침에 눈 떠서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은?] 규칙적으로 하는 행동은 없지만, 일단 핸드폰으로 시간과 메세지 확인 후 시간이 허용하는 한 이불의 감촉을 맘껏 즐깁니다. 어릴적엔 아침에 일어나면 일단 찬물부터!였지만 위가 안좋아져서 이제는 못해요. 찐은아빠, 앤둘 두분은? 10/1/28 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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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아름다운 영화도 다시 보고, 아리따우신 앤둘님과 유서깊은 꼬치집에서 연탄불에 막 구운 야들야들한 닭꼬치를 먹는 알흠다운 겨울밤. 10/1/25 11:13 PM
고이고이님 주신 [ 크리스마스엔 뭐할꺼임 릴레이] 사실 아무 생각없다가 <파르나서스의 상상극장>으로 시작된 이브의 밤은 주구장창 이어지는 만찬+부루마블 패왕전. 성탄절 당일에도 만찬은 이어 지고 있고 저녁엔 다시 영화를 한편 볼까 싶습니다. febby, 앤둘 뭐하세요? 09/12/25 4: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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