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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Jan 2012
올해는 좋은 아빠가 되자! PM 02:07
2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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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헹헹헹헹 AM 11:13
5
Dec 2011
23주. 꾸준히 동화책을 읽어줬더니 요샌 가만히 있다가도 책읽어줄땐 꼼지락거린다. PM 08:47
27
Nov 2011
21주. 뱃속에서 꼬물거리는게 손으로 만져진다 PM 01:06
26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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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파는건 반칙이지 PM 01:18
16
Nov 2011
3주만에 학교왔는데 출석을 안불러 ㅡㅡ PM 08:34
12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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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라면 홈메이드 PM 05:16
7
Nov 2011
월요일 아침엔 원래 좀 천천히 출근하는거지 AM 08:14
6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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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 가방 지르심 ㅎㄷㄷ PM 03:21
22
Oct 2011
딸이래 캬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11:56
19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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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씨앙. 없던 병도 생기겠다 AM 02:40
1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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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교환 PM 06:51
29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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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평균치보다 3일정도 키가 작댄다. 아빠만큼만 크렴 AM 09:31
17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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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은 따뜻하겠지 PM 05:02
27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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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 6일. 손발이 튀어 나오고 심장뛰는게 보인다 +ㅁ+ PM 11:10
16
Aug 2011
태명을 3박4일쯤 고민한 다음 '로또'라고 지은건 아마도 내생에 가장 잘한짓 PM 02:19
처음 찍었던 사진을 그날 미투에 기록해놓지 못한건 아마 4번째쯤? PM 02:13
처음 들렸던 그녀석의 심장소리를 녹음해 두지 못한건 내가 살아오면서 저지른 실수중에 단연 베스트 PM 02:10
13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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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맛에사는 주니어 PM 02:25
10
Aug 2011
말하고싶어 말하고싶어 말하고싶어 말하고싶어 말하고싶어 말하고싶어 말하고싶어 AM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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