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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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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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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무심하지 PM 07:54
이러다 Visual Studio 어떻게 생겼는지 까먹겠다. PM 07:09
큰일이다… 없어진다니.. 없어진다니… PM 06:49
스포티지R님께 받은 세번째 . 릴레이 [너느님벨소리?] '블랙리스트' 그룹용 벨소리로 '무음'을 지정해놓았습니다. 당연히 울릴일은 없죠 후훗 PM 06:36
츄이스형님은 이런상황을 이미 예견하셨군… PM 05:40
내말이 PM 05:24
이때만해도 차라리 사무실에서 게임을 했으면 했지 미투에 빠지지는 않으리라 다짐했었는데… 100일이 지난 지금… PM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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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게 협박당하다. PM 05:09
저금통은 탐나지만 소시가 아니면 안만들테다!! PM 04:59
자동차! PM 04:51
백만년만에 비설누나의 소환을 뿌리칠수 없어서 재탕 릴레이 [너 무슨 벨소리 키우냐?] 마눌님 전용벨소리로 요새 한참 연습중인 '부활-생각이나'를 쓰고 있지요 ~.~ 이번엔 쪼.끔. 부러운 새신랑 공짜새형님의 벨소리를 여쭤보지요 PM 04:48
코즈엔스킨님이 주신 [너느님들의 벨소리?] 그룹별로 몇가지 설정해둔게 있긴 하지만 가장 많이 울리는건 '미지정 기본'벨소리인 김태우-꿈을 꾸다 입니다. 전 마사키군님의 안생기는 벨소리가 궁금하네요 PM 04:20
괜히봤어… 괜히봤어… 괜히봤어… 괜히봤어… 괜히봤어… PM 03:47
St.herb 찬트라라 스파 스페셜패키지 이벤트 한 열번쯤 당첨되서 바디용품 모았다가 바꿔달라 그럴까… PM 03:41
이벤트고 뭐고간에 마눌님부터 사줘야겠다 PM 03:11
난 이미 놀고있다… PM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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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걸 보고있는게 분명해 PM 12:31
배고픈데 왜 아무도 밥먹으러 가자는 말이 없는거냐!!! PM 12:29
하악.. 이걸 듣고 있으면 노곤노곤해지는 기분이야 ~.~ AM 10:35
이모 생일 축하해요 /ㅁ/ AM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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