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쓰는 사회주의자.
오늘따라 왜 이렇게 소설이 안 써지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그제까지만 해도 앉아있으면 나름대로 꽤 속도가 나왔는데.
길게 우는 호각소리 깊은 잠을 깨우네 침묵하는 공장 어디에도 깊은 잠을 깨우네 꽃다지 호각
SBS도 파업하면 방송 3사, 멋질텐데. 3월 2일 언제 되냐 파업하는 구봉숙이 보고싶다
존엄하게 살 생각이다. 협의회_감상
세계에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한다고 해도 단지 그렇게만 말할 수는 없다. 분명 적대적인 계급이 있고, 상대를 '존중'한다는 말만 하는 건 그저 회피이거나 방기일 뿐이다. 인정하되 회피하지 않아야만 한다. 세계도 나도 정체해있지는 않고 변화의 동력은 늘 내부에 있다. 정치 계급 노동계급 프롤레타리아 부르주아 변증법 마르크스주의
[내인생의만화] 인생의 만화라고 하려면 중2병 시절 만화를 골라야 하는 거 아닌가요 ^.^ 너님들은 오만과 편견을 읽고 빅토리안 마니아가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나, 나, 나는, 유, 유, 유키 카오, 리… 뭐… 오타쿠가 죄냐… 죄냐고… 내인생의만화 백작 카인 시리즈 박스 세트 - 전8권
송경동, 정진우 2시에 보석 석방. 얼마 안 남았다. 보고싶다, 다리 저는 송 시인. 희망버스 희망뚜벅이 희망텐트 한진 김진숙 송경동 정진우
토론을 반복해도 설득할 수 없는 경우가 실은 더 많다. 모든 사고는 물리적 경험 위에 성을 쌓는다. 새로운 경험 이전에는 넘을 수 없는 벽도 많고. 저변을 넓히는 건 언제나 폭발적 경험이다. (경험을 넘어서는 공감력을 가진 경우는 정말 축복일테고) 토론하다 지쳤어
여기는 와이파이 이름이 saveourmbc. MBC 파업 결의대회 중 김재철은 사퇴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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