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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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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pr 2012
오늘따라 왜 이렇게 소설이 안 써지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그제까지만 해도 앉아있으면 나름대로 꽤 속도가 나왔는데. PM 11:45
26
Feb 2012
길게 우는 호각소리 깊은 잠을 깨우네 침묵하는 공장 어디에도 깊은 잠을 깨우네 PM 06:53
25
Feb 2012
SBS도 파업하면 방송 3사, 멋질텐데. PM 04:48
19
Feb 2012
존엄하게 살 생각이다. PM 07:00
세계에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한다고 해도 단지 그렇게만 말할 수는 없다. 분명 적대적인 계급이 있고, 상대를 '존중'한다는 말만 하는 건 그저 회피이거나 방기일 뿐이다. 인정하되 회피하지 않아야만 한다. 세계도 나도 정체해있지는 않고 변화의 동력은 늘 내부에 있다. PM 01:59
9
Feb 2012
book
[내인생의만화] 인생의 만화라고 하려면 중2병 시절 만화를 골라야 하는 거 아닌가요 ^.^ 너님들은 오만과 편견을 읽고 빅토리안 마니아가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나, 나, 나는, 유, 유, 유키 카오, 리… 뭐… 오타쿠가 죄냐… 죄냐고… PM 01:54
송경동, 정진우 2시에 보석 석방. 얼마 안 남았다. 보고싶다, 다리 저는 송 시인. PM 01:21
7
Feb 2012
토론을 반복해도 설득할 수 없는 경우가 실은 더 많다. 모든 사고는 물리적 경험 위에 성을 쌓는다. 새로운 경험 이전에는 넘을 수 없는 벽도 많고. 저변을 넓히는 건 언제나 폭발적 경험이다. (경험을 넘어서는 공감력을 가진 경우는 정말 축복일테고) PM 06:06
여기는 와이파이 이름이 saveourmbc. PM 03:17
14
Dec 2011
다음 소설 주인공 이름은 '센'이라고 하기로 했다. {성문 너머 코끼리}에서 사족같다고 여러 번 지적 받은 마지막 문단을 삭제하는 바람에, 이름도 못 불려 본 불쌍한 내 주인공 ;_; 이번엔 꼭 이름을 불러줘야지. 세고, 많고, 착하고, 곧은 아이로! PM 05:02
현대차 성희롱 피해노동자 농성이 드디어 승리했다. 승리보고대회에 아르바이트 때문에 못 가지만, 승리했다는 걸 축하하기 위해서 프로필사진 변경. 변경하는 김에 소개글도 변경. PM 04:55
2
Dec 2011
Victorianweb.org를 번역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정말 속도가 느려터졌다. 30분 동안 두 문단 번역. :( 영어를 못하니까 어쩔 수 없지. PM 04:07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친구가 왕창 늘어있어서 깜짝이야. :) PM 03:48
2
Feb 2010
고양이기지개야 난 너무 우울해 그리고 휴대폰을 안 가지고 나왔어 PM 10:30
14
Dec 2009
me2photo
곧 군대가는 남자친구는 다이어리를 사기 돈 아깝다며 버거킹에서 받아온 다이어리를 3개월간 리폼해서 쓰겠답니다. 근데 리폼 존니 정성스럽… 누가 보면 여고생 다이어리인 줄 알겠음… AM 04:13
3
Dec 2009
movie
아스카가 데레라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인가효… 뭐야 이게… (거기다가 레이도 데레라는 소문이) PM 11:13
music
Lullabye of birdland를 자주 듣는다. 엘라 핏 제럴드 버전으로 전에 들은 적이 있는데, Coco d'or 버전은 Kiss me sweet 부분이 진짜 스윗 ㅠ_ㅠ♥ 가슴이 두근거린다. PM 10:23
철도노조가 끝내 파업을 철회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그래도 이렇게까지 전방위 압박 속에 오래도록 버틴 그들에게 다시 한 번 지지를 보낸다. PM 08:55
특히 가카가 시도때도없이 주워삼키는 청년실업이 문제인데 철도노조가 파업이라니! 는… ㅋ. 파업 안 하면 일자리가 막 생기나요? 그보다 새빠지게 공무원 시험공부하는 도서관의 대딩들이 임금피크제에서 허덕거리면 진퉁 망했다 아님? 그러려고 도서관에 앉아있는 게 아닐텐데. PM 04:34
 철도노조 불법파업 떡밥 날이 갈 수록 커져간다. 정책에 반대하니까 불법이라는 건데, 파업권 어디에 정책에 반대하면 안 된다는 게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공기업 선진화하면 노동조건 좆ㅋ망ㅋ이라는 건데. 그 기준에서 말해도 어디가 불법인지 나는 알 수가 없음. PM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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