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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7시 우리집에서 우냐니, 신바람이작가, 앤윈과 함께 하는 이강주 파티~ 와인 파티~ 떡 파티~ 랄랄라랄라~ 10/7/15 1:58 AM
예니 남편이 매일 마다 창밖으로 와 출석 도장을 찍는다. 앤윈과 나는 저 고양이를 '로미오'라고 부르기로 했다… 10/6/8 4: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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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롱대롱 매달려, 즐거운 아가들…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아가들이 싼 오줌 닦은 걸레 빨고 있는 앤윈. 10/6/7 1:53 AM
카페에 앤윈이랑 같이 와서 작업하고 있는데, 내가 키보드 칠 때 마다 테이블이 흔들린다며, 과연 '숲의 키보드'로 단련된 손가락이라며, 앤윈이 놀려. 10/5/18 10:09 PM
앤윈이 말했다. “이상해! 이렇게 열심히 알바를 하고 있는데 돈이 없어!” 10/5/3 4:53 PM
길 가다가 화면에 비스트 무대 나오길래 앤윈이랑 같이 넋놓고 보고 있었다. 뭐지? 위험하다! 10/3/22 11:29 PM
같이 사는 앤윈도 Bad girl 영상 보더니 비스트에게 낚였다. 하이킥으로 착찹해진 마음을 좌 요섭 우 기광(세… 세호…)으로 풉니다 10/3/19 11:25 PM
[친구문답] “바람을 가장 많이 피웠을거 같은 미친이 있다면?” 앤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사실임. 10/3/15 3:33 AM
[친구문답] “가장 돈 빌리기 쉬운 미친은?” 앤윈. 같이 산다. 10/3/12 10:44 PM
얼마 전에 군 입대를 한, 친구 앤윈의 애인을 우연찮게 유투브에서 발견했다! 무려 South Corea IST members intervention - Marxism 2008이라는 제목의 영상. 오오, 그는 이미 국제적 인사. 근데 그럼 뭐해. 지금은 군바리인데… 10/3/9 12:59 PM
앤윈 좀비문학상 본선 진출~ ㅊㅋㅊㅋ 10/2/27 0:50 AM
엄마가 설 연휴 동안 올라와 계셨다가 오늘 내려가심. 엄마, 나, 동거녀 앤윈… 이렇게 셋이 함께 지내는 동안 우리는 마치 모녀+사람여자 1 같았다. 엄마+앤윈 = 모녀, 나 = 사람여자 1. 둘이 잘 어울리는 듯; 진심; 10/2/16 5: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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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신혼집 집들이왔다♥ 오오 주부의 집인 것인가! 오자마자 대학가 빈민인 나와 앤윈에게 고기님을 선사해주신다. 10/2/5 4: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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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와서 몇개월 만에 처음으로 만들어본 반찬. 앤윈렐라에게 바칩니다. 10/2/1 11:31 PM
친구 앤윈의 단편 '김연실변신전'이 환상문학 웹진 거울에서 이번 달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기존 공모전에서 떨어진 소설, 평이나 들어볼까 해서 올렸던 거라는데, 확인하러 들어가보니 우수작으로 올라있었다! ㅊㅋㅊㅋ 정말 올해엔 다 잘 되려나봐(나빼고). 10/1/30 3: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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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강마에나 이선균 쉐프 같은 장인들은 죄다 성격이 안 좋을까? 앤윈 曰, 자본주의 사회 하에서 전 자본주의적으로 살아가려면 얼마나 힘들겠어? 성격이 드러워질만 하지. 오오, 왠지 그럴싸하고도… 10/1/13 0: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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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잉여인 저에게 일용한 양식을 제공해주신 앤윈님 감사합니다. 설거지는 제가 할게요. 10/1/12 8: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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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윈동지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앤윈동지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비록 지금 우리들은 가진 것이 없어도 노동해방 그날까지 함께 해줄 동지가 있어~ 10/1/9 1:23 AM
연말결산-종합1위 신바람이작가님, 2위 앤윈양… 감사하긴한데 그리 놀랍진 않네요. 우리의 인간관계는 참 좁아요, 그쵸? 그 외에 선전해주신 jinniyah님(우리 서로 동메달), 버지니아울프님, sora님, 라이너스님, 자주빛님, 물푸레님, 달푸른늑대님, 띵글님 감사! 09/12/31 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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