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99님의 미투데이 http://me2day.net/another99 안녕, 재미난 세상. ko Tue, 26 Aug 2008 09:48:53 GMT me2DAY, Inc another99님의 프로필 http://me2day.net/images/user/another99/profile.png?1196104202 http://me2day.net/another99 another@haja.or.kr 이놈의 노트북은 뭘 하려고만 하면 3분은 족히 잡아먹어 http://me2day.net/another99/2008/08/26#18:48:53 이놈의 노트북은 뭘 하려고만 하면 3분은 족히 잡아먹어 Tue, 26 Aug 2008 18:48:53 GMT http://me2day.net/another99/2008/08/26#18:48:53 another99 '무위'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일지도 모른단 걸 뼈저리게 느꼈다. 백수생활 한 달도 못 채우고 무거운 노트북 짊어진 채 연구실 나왔다. 내가 할 일이 많다는 추장('대표'란 말 안 씀)의 말이 반가웠다. http://me2day.net/another99/2008/08/25#19:50:48 '무위'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일지도 모른단 걸 뼈저리게 느꼈다. 백수생활 한 달도 못 채우고 무거운 노트북 짊어진 채 연구실 나왔다. 내가 할 일이 많다는 추장('대표'란 말 안 씀)의 말이 반가웠다. Mon, 25 Aug 2008 19:50:48 GMT http://me2day.net/another99/2008/08/25#19:50:48 another99 여튼 일년쯤 스타텍 더 쓸 거다. 나의 듬직한 로라. http://me2day.net/another99/2008/08/19#17:57:02 여튼 일년쯤 스타텍 더 쓸 거다. 나의 듬직한 로라. Tue, 19 Aug 2008 17:57:02 GMT http://me2day.net/another99/2008/08/19#17:57:02 another99 핸드폰 수리하러 상봉역 근처 모토로라 AS 센터 옴. 한 시간 기다렸고, 앞으로 한 시간 더 기다려야 할 듯. 세상에 조금씩 미친 사람이 참 많다는 걸, 간만의 외출마다 느낀다. 외출이라봤자 거의 이런 종류의, 피할 수 없는 볼일. http://me2day.net/another99/2008/08/19#17:55:56 핸드폰 수리하러 상봉역 근처 모토로라 AS 센터 옴. 한 시간 기다렸고, 앞으로 한 시간 더 기다려야 할 듯. 세상에 조금씩 미친 사람이 참 많다는 걸, 간만의 외출마다 느낀다. 외출이라봤자 거의 이런 종류의, 피할 수 없는 볼일. Tue, 19 Aug 2008 17:55:56 GMT http://me2day.net/another99/2008/08/19#17:55:56 another99 기린 한 마리 또 접수. http://me2day.net/another99/2008/07/31#17:31:09 기린 한 마리 또 접수. Thu, 31 Jul 2008 17:31:09 GMT http://me2day.net/another99/2008/07/31#17:31:09 another99 책상 정리 완료. 일요일이나 월요일 잠입 시도. 차로 짐 실어가야지 끙. http://me2day.net/another99/2008/07/31#14:32:05 책상 정리 완료. 일요일이나 월요일 잠입 시도. 차로 짐 실어가야지 끙. Thu, 31 Jul 2008 14:32:05 GMT http://me2day.net/another99/2008/07/31#14:32:05 another99 이번에는 오전 2시 홍대 부근 눈이 붉게 충혈된 삐끼(아 이 말 말고 좀 다른 적절한 단어 없나; 하지만 나이트 호객꾼이란 말도 쓰기 웃겨). 연민이 생겼으나 역시 고개만 조금 까딱여 보인 뒤 지나가버렸다. http://me2day.net/another99/2008/07/31#14:30:11 이번에는 오전 2시 홍대 부근 눈이 붉게 충혈된 삐끼(아 이 말 말고 좀 다른 적절한 단어 없나; 하지만 나이트 호객꾼이란 말도 쓰기 웃겨). 연민이 생겼으나 역시 고개만 조금 까딱여 보인 뒤 지나가버렸다. Thu, 31 Jul 2008 14:30:11 GMT http://me2day.net/another99/2008/07/31#14:30:11 another99 지면 패배감, 이겨도 본전. 지금 나한테 장난 거니? 라며 코웃음쳤는데 벌써 오늘이었다. http://me2day.net/another99/2008/07/30#17:01:20 지면 패배감, 이겨도 본전. 지금 나한테 장난 거니? 라며 코웃음쳤는데 벌써 오늘이었다. Wed, 30 Jul 2008 17:01:20 GMT http://me2day.net/another99/2008/07/30#17:01:20 another99 귀에게서 앱솔루트 보드카 받음. 꽃을 단 채 날 기다리고 있는 저 위풍당당한 모습. http://me2day.net/another99/2008/07/30#15:23:56 귀에게서 앱솔루트 보드카 받음. 꽃을 단 채 날 기다리고 있는 저 위풍당당한 모습. Wed, 30 Jul 2008 15:23:56 GMT http://me2day.net/another99/2008/07/30#15:23:56 another99 이건... 남들 다 매우 분주한 가운데서 혼자 감기약 먹고 몽롱해진 상태 같다. 나른하면서 한편으로 불안하고. http://me2day.net/another99/2008/07/30#15:16:53 이건… 남들 다 매우 분주한 가운데서 혼자 감기약 먹고 몽롱해진 상태 같다. 나른하면서 한편으로 불안하고. Wed, 30 Jul 2008 15:16:53 GMT http://me2day.net/another99/2008/07/30#15:16:53 another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