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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3
May 2012
보라돌이 오! 하유미 팩 짱!!! 피부가 쫄깃쫄깃 ㅋㅋㅋ AM 09:21
22
May 2012
[중국통신]”공부 열심히 해” 쪽지 남긴 황당 도둑중국에 다녀와서 그런가.. 이런 일도 충분히 일어날 만한 나라. PM 12:08
21
May 2012
애들이랑 EBS를 보다보니, 트랜스포머 프라임이랑 어린왕자에 흥미가 생긴다. 나도 어린이였을 땐 저런거 시간 맞춰서 보곤 했는데… PM 03:21
1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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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볍다 해도 수술은 수술… PM 01:25
14
May 2012
인터넷서비스 만드는 사람들, 특히 모바일 고민하는 사람들은 여행도 많이 다니고 여튼 싸돌아다녀봐야 한다. 맨날 회사에 쳐박혀서 지가 쓰는 서비스만 보면서 무슨 고객니즈 파악이 되겠노 P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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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림님, 생보이차와 숙보이차는 어떻게 달라요? PM 12:00
13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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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화력!!! A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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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무섭군요 AM 12:58
11
May 2012
3년만에 찾아온 장기휴가를 위해 오늘도 야근… 짐은 언제 싸고 카메라 충전은 언제 할꼬…. AM 12:04
10
May 2012
book
이 책도…. 둘 다 집단 저자로 낑겨서 한꼭지 겨우 썼고… PM 09:24
book
그러고보니 이런 책도 썼었군… 존재의이유님 기억 나시죠? PM 09:21
9
May 2012
애플이 신입사원에게 보내는 편지 "일생을 걸고 일하라" 같은 내용 다른 느낌. 말이라는게 참… 아 다르고 어 다르네… AM 11:02
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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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서로 의지하고 지지하고 영감주는 사이 되거라 PM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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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남들. PM 02:35
30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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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태워 출근시키고 청소 빨래하고 관리비 낸뒤 애들 찾아와 큰놈 예방접종후 와이셔츠 맡기고 간식먹이며 쓰기공부 시키고 애들 차태워 카메라와 시계고치고 줄도 갈고 인터넷면세점에서 살거 아이쇼핑. 고기신 빙의된 아가야들 돈까스 먹이며 마무리. 재밌는 전업주부놀이 끝. PM 09:12
28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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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도전자는 부산의 카페 두오모 바리스타. 사회자 말대로 첫번째 참가자가 제일 잘하는데, 챔피언 난 데 챔피언 나는 듯 PM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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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챔피언십. 카푸치노 만드는 중. 보는 내가 긴장돼 죽을거같다 PM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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