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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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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an 2010
트위터kr로 갈아타는 중~ 미투데이도 재미있긴 하지만… 뭔가 트위터 자체의 매력이 또 있는 듯~ 2개를 다 한다는 것은 나로서는 무리.. 조만간 결판이 날 듯… antigonecat입니다~ PM 05:01
14
Jan 2010
한 때는 하루에 4~5잔은 거뜬히 마셨던 커피. 왜 요즘은 2잔도 채 안 마셨는데, 밤에 잠을 설치는 걸까? 역시 몸이 좀 않좋아졌나…ㅠㅜ 커피 달리고 싶다… PM 04:49
아직 아바타도 못 본 나… 제발 문화생활이란 것 좀 즐기고 살고 싶네. 딱히 하는 일이 많은것도 아닌데 왜 이럴까나…. PM 04:13
인권활동가 박래군 구속, 용산범대위 이종회 위원장도 구속. 도대체 누가 누구에게 죄를 묻는 건지… PM 03:51
12
Jan 2010
북한이 들고나온 평화협정 얘기. 잘 정리된 기사. 기자가 무척 친절하게 정리해두었음~ PM 03:01
11
Jan 2010
주말동안 추노 대길언니와 함께함~훈훈한 추노, 부디 16부작 내내 완성도 있게 가길~ PM 05:26
우중충한 월요일. 주말즈음에 날씨 잠깐 풀렸다가 다시 혹한. 폭설 가능성도 있다고 함. 아무래도 이런 정도의 자연재해는 다 청와대에 계신 그 분 탓이 아닐까??? PM 05:15
16
Nov 2009
그리고 바쁘면 십자수며 뜨개질 같이 완전 킬링타임용 취미가 몹시 땡긴다는 거!!!!!!! PM 04:44
날씨 정말 춥네요. 춥고, 컨디션도 난조. 그런데 이번주는 오는 일요일까지 죽음의 주라는 거… 왜 일이 몰릴때 더 심하게 쌓이는 걸까요… PM 04:43
book
맑스에 대한, 좋은 개론서. 고병권/조원광의 번역도 훌륭하다. [하우 투 리드]시리즈의 수작이 아닐까 생각 중~ PM 04:35
11
Nov 2009
정말 오랜만의 미투. PM 05:36
3
Nov 2009
소위 방송법 헌법재판소 결정문 읽는 중.. 눈이 빠지겠다ㅠㅜ 논리 만드느라 애 꽤나 먹었을 듯. 말도 안되는걸 말로 발라야 하니 …. 내 아주 생선 바르듯 헤집어 주겠어!!! PM 04:56
2
Nov 2009
자, 여기서 얼마 없는 카레당원들 지식동원을 해 보겠슴다~ 카레라면 자고로 3분카레부터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고급커리까지 다양한 법! 자신만의 3분카레 맛있게 먹는 비법은 무엇~? PM 08:18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간절하게 카레 생각이~ 이럴때 맵고 후끈후끈한 카레 먹으면 좋을텐데… PM 08:10
30
Oct 2009
여러분, 이렇게 속상할 때에는 카레를 먹는 겁니다. 3분카레에서 고급 네팔커리 인도커리에 이르기까지~카레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 이제는 카레당입니다~ (호응 있으려나…) AM 12:16
미디어법으로 미투가 쓰나미네요… 언제 정신 좀 들면 헌재 판결문 전문 읽어봐야 할 듯. 11월 1일부터 법 발효되는데… 이렇게 되면 실력행사외에 길이 없는 걸까…다시 촛불을 들 수밖에 없는 걸까 AM 12:12
29
Oct 2009
박봄, YOU & I…노래는 잘하는구나~ PM 02:59
27
Oct 2009
왜 까페에서 책을 읽으면 잘 읽히는 걸까요? PM 06:07
me2virus
springup011 오빠 나 감염돼도 돼? PM 04:39
me2virus
결코 oblina 님으로부터 감염되었다는 사실은 밝힐 수 없습니다만…. PM 04:39
어제 잘 참고 있다가 밤 10시에 멕시코 한 잔, 엘살바도르 한 잔ㅠㅜ 오랜만이라 그런가 어쩜 그리 커피가 맛있던지!! 꺄악~ PM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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