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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Dec 2010
apps
ㅎㅎ 잘 지내세요? AM 11:33
15
Nov 2010
실질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트위터 lifedefrager로 와주세요. AM 07:23
21
May 2009
돌아왔습니다. PM 12:19
26
Jul 2008
냉정,간지,쿨,갸오.. 그동안 비웃었던 많은 것들을 이제 내 몸으로 실행해야 한단다. 염벙.. PM 09:22
25
Jul 2008
토할 것 같군. 배엔 기름이 끼고. AM 03:57
24
Jul 2008
으헝 RPG 기획서 통짜로 쓰는거 쉽지 않다. PM 05:56
17
Jul 2008
이 아이디어를 구현, 실현했는데도 성공하지 못한다면 내 목을 걸겠다. 씁 이 정도 각오도 없이 무슨 일을 하나 AM 02:28
8
Jul 2008
내일이 PT고… 불리한 상황이긴 한데, 어떻게든 쳐내겠다. PM 08:40
6
Jul 2008
프로토타입 bgm을 전부 8bit 사운드로 밀까 잠깐 고민했으나 역효과만 날 것 같아서 포기 PM 11:00
4
Jul 2008
하도 모니터하고 문서를 들여다봐서 토할 것 같다 PM 11:09
25
Jun 2008
이번 PT만 끝장나게 하고 죽어라고 책 보고 죽어라고 글 쓰고 죽어라고 놀겠다. PM 08:17
24
Jun 2008
문서와 게임의 신이여 강림하소서 PM 10:19
23
Jun 2008
헐 아무 생각 없이 애니도 안 본 FATE/STAY OST 듣고 있었는데 뭔가 심상찮아서 찾아보니 카와이 켄지였다. AM 09:41
8
May 2008
요즘 애청반은 PERFUME의 GAME. 좋다능. PM 08:02
22
Apr 2008
인생은 시마 과장 AM 03:41
14
Apr 2008
노트북하고 책 갖고 가서 주말에 좀 잠수하고 싶은데 호텔 말고 AM 01:00
12
Apr 2008
비상식적인 게임으로 상식적인 비지니스를 해야 할텐데. 그래도 안 베끼려고 노력 많이 한다. 이거 무슨 중간 관리자의 비애도 아니고, 팀원일 때랑은 여러가지 의미로 시각이 달라지는구나. AM 04:40
5
Apr 2008
어제 시점으로 정규 체제의 스튜디오로 승격했습니다. 회사의 차기 프로젝트로 인증을 받은 셈입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기쁩니다. PM 02:17
3
Apr 2008
간만에 작은 위기를 맞이했다. 조금 고민. PM 11:41
2
Apr 2008
캬아 스시효 끝내준다. 내 인생 최고의 초밥이었음. 지점도 이 정도인데 본점은 도대체 레벨이 어느 정도라는 거냐.. PM 08:27
88만원 세대라는 책 최대의 부작용은.. 1) 그 책 읽을만한 10대 20대는 88만원 세대가 될리가 없다 2) 주변의 자기만 못한 놈들에 우월의식을 가지게 된다. 인 것 같다. 의미있는 책이지만. AM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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