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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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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an 2012
오랜만에 수원으로 출근하는데 잠실에 출근버스 탑승위치가 바뀌어서 헤매다 겨우 탑승~ 오늘부터 수강생모드! AM 07:15
27
Jan 2012
서초사옥에서 근무하는 마지막 날~ 이제 당분간 수원으로 출근!!! AM 09:54
25
Jan 2012
영국, 이태리, 독일은 내년 상반기로 빠지고 스웨덴, 폴란드, 터키 그리고 아르헨티나라니… 4곳중 하나인데 맘에 드는 곳이 없다. 깝깝하네 ㅠㅜ PM 05:20
1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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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전자잉크기반 전자책!!! PM 05:07
1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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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 중~ PM 07:46
1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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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 가는 중~ 휴게소 젤 작은 후두과자가 3천원이라니… PM 08:47
12
Jan 2012
아침에 먹는 선식을 책상에 엎지르고 그게 바지로 급습… 물수건으로 닦아도 얼룩이 살아있어~ 연초부터 먼짓이냐 ㅠ_ㅠ AM 09:21
1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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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위치는 정말 좋은데 이제 여기도 곧 떠나야겠네~ PM 09:16
9
Jan 2012
주…주재원에 나갈거 같어… PM 06:08
6
Jan 2012
요새 안경을 안쓰고 다니다보니 안경을 쓰면 처음 느꼈던 시야의 답답함과 무게를 느낀다~ 근데 안경쓴게 더 똑똑해보인다고 쓰고 다니래~ PM 05:28
우리팀에서 주재원으로는 내가 1순위 후보라는데 인사쪽에 알아보니 아직 주재원풀에는 없다는데~ 하튼 조만간 결론이 날거 같은데… 주재를 가도 걱정, 안가도 걱정. 주재를 가면 인생에 있어서 또 하나의 큰 변화를 겪어야 함… PM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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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먹었다고 아침에 늦잠자서 지각!!! 하지만 양대창은 맛있었다~ AM 09:40
5
Jan 2012
요새 행복한 고민중. 주재원? 좀 힘있는 부서이동? 둘다 내가 선택하면 될거 같은데… 경력을 생각하면 주재가는거. 좀 편히 살려면 부서이동인데 갈등이다 ㅠㅜ PM 10:55
한시간 열심히 운동하고 조금 있다 양대창 얻어먹으러 고고씽~ 푸 PM 06:51
왠지 심심해~!!! 연초라 그런가??? PM 04:08
어제 동명이 녀석이 밤 12시 넘어서 오고 코 골고 자는 바람에 잠을 제대로 못잤다. 그 녀석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어. 써글넘… ㅠㅜ AM 10:09
2
Jan 2012
작년 크리스마스, 1월 1일도 일요일이고 설날도 월요일이고… 아놔~ AM 07:52
1
Jan 2012
2012년… 올해는 어떤일이 일어날까? 잘 살아보자~ AM 12:00
29
Dec 2011
내일이면 2011년도 가는구나! 2012년 지구는 멸망하려나??? 회사는 한가하네~ AM 08:42
27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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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에 배식받은 유부김밥… 어제 저녁에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지금 먹으려는데 괜찮으려나? ㅇㅅㅇ A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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