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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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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컵라면이 몹시 땡겼으나 귀가 후 씻고나니 그다지. 야식을 달가워하지 않는 위를 가져 그나마 다행이지 뭔가; 3 hours ago
10
Feb 2012
표정없는 내 얼굴에 조금이나마 근육을 부여하고자 아침저녁으로 아에이오우를. 한 50먹으면 효과를 볼까? PM 11:07
9
Feb 2012
경품으로 받은 CD덕분에 오랜만에 '요즘 팝'을 듣는다. Foo Fighters는 여전히 활동하고 있구나. PM 10:24
참으로 대동소이한 우리 세대의 엄마들을 보며 지금의 아이들이 성장한 1,20년 후를 떠올려본다. 어떨까. 난 어떤 엄마가 될까. PM 09:43
8
Feb 2012
파우더퍼프 세탁해야 하는데 이미 자리잡고 누워버려서 무지 귀찮다. 금순이 시키고 싶다. 대충 물로만 씻어오겠지.. 일어나자. PM 11:38
그는 나더러 비관주의자라고 한다. 나는 현실주의자라 주장하지만. ㅋㅋ PM 10:40
7
Feb 2012
넷을 떠도는 주인없는 잔재들을 보고있노라면.. AM 12:24
6
Feb 2012
인터넷 뉴스를 보다 '상폐'가 뭔가 잠시 생각했다. AM 12:01
5
Feb 2012
휴일날 엄마친구분이 오시면 나도 모르게 숨게된다. 예전에 아빠가 그러셨는데 ㅋㅋ PM 03:24
4
Feb 2012
역시 병원 갈 시점이 되면 아픈 건 사라지고.. CT결과 허리상태는 양호함. 다만 운동을 좀 하라는 의사쌤의 소견이 있었다. -0-나도 참 징하다. PM 11:30
승객으로 가득 찬 광역버스에 매달려 오다보면 운전기사 아저씨가 틀어놓은 라디오에 집중하게 된다. <립스틱 짙게 바르고>의 가사는 얼마나 절절하던지.. 명곡이구나. AM 12:50
2
Feb 2012
배철수의 음캠에서 그레미 노미니 앨범 당첨되었다고 문자왔다. 신기해. 이거 한 1000장정도 뿌리나봐. PM 06:47
비난은 쉽다. 장점을 눈여겨보고 칭찬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AM 11:15
1
Feb 2012
너무 추운거 아님? PM 08:40
그마저도 없으면 너무 쓸쓸하니까. AM 11:03
31
Jan 2012
아침에 일어나면 방앞 소파에, 씻고 화장하러 가면 화장대 앞에, 미리 자리잡고 있는 금순이. PM 12:52
30
Jan 2012
담아두거나, 기록하고 싶지 않은 심정도 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PM 11:41
29
Jan 2012
집 컴퓨터의 IE에서는 유투브를 띄우면 늘 다운된다능. Chrome이 최고! 우리 모두 Chrome을 쓰세! PM 08:38
손가락 데었다. 작열통의 고통을 짐작하며 통증을 참아본다. PM 06:09
28
Jan 2012
드라마 속 여주인공을 질투하게 될줄이야! 이것이 셜록의 마력. P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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