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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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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3, 2009 다음날
23
Jan 2009
날 아주 좋게 봐주시는 어르신(?)께 지난 신정인사를 못드리고 지나쳤는데.. 구정인사라도 (전화로)드려야하나 고민이다. 젊은 연배면 문자로 괜찮지 싶지만.. 어르신은 모두 어렵다. PM 05:14
ebs에서 하는 '토드 잉글리시의 요리기행'. 정말 맛있는 것만 골라 먹으러 다니는 아자씨 -_-)+ AM 11:42
“보리는 잘 있나요?” 귀찮아하실까봐 저녁까지 기다리다 한 통 걸었는데, 의사쌤의 목소리에서 '자주 걸지 마세요'라는 포스가 느껴져 신속히 할말만 하고 끊었다. 병원이 멀기도 하지만 괜히 녀석 마음만 어지러워질까바 들여다보지도 못하겠고.. 부디 잘 견뎌다오. ;ㅁ; A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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