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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처럼 내가 하는 말을 넘어 그 속을 이해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구나. 그래서 속 답답하고 그렇게 살아왔지? 화만 쌓인다.. 29 minutes ago
사실은 내가 잔소리듣는걸 싫어하는 사람이라.. 날 위한 충고 및 조언이래도 33 minutes ago
지금 니가 느끼는 그 과도한 기분 다 호르몬의 장난이야- 라고 잊을만하면 따끔히 지적해주는 사람 있음 좋겠다. 아니다 안좋으려나 3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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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마다 슬그머니 머리 기대고 껴서 한덩어리 되고 싶은데 그러기엔 너무 무거운 머리와 너무 큰 덩치, 유감(애들이 피해). 잠잘 때만 고양이가 되면 좋겠네. 낮엔 돈벌어야 하니;; 5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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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경매장에 매달린거 치고는 만족한 레벨업~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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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를 보고난지 딱 한 달 만에, '늙는다는 것'에 대해 생각할거리를 또 만났다. 1 hour ago
소통이란건 애초에 정해진 사람 사이에서만 가능한건가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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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푸짐푸짐.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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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 컴빽~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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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은 너희의 노력으로 얻은 상이 맞는 것 같고 싱글은 나의 잘못(?)과 게으름으로 얻은 불편함이 맞는 것 같다.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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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자꾸 해치 입에 머리를 집어 넣고 기념 사진을 찍는다.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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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시선처리는 참…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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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7 hours ago
아 큰일이네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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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트윗에 올라온 어제 저녁 협제 저녁노을~ 7 hours ago
개봉할 제크와 콩나무 자이언트킬러가 살짝 겹치니 요츠바가 콩나무 줄기타고 구름위 “헤븐스 랜드”에 도착 “초허벅거인” 후카에 공격을 받고 급하게 도망치는데~~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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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다가 잠들었다 다시 영화 보다가…그 와중에 짧은 꿈을 꿨는데 비내리는 제주도 어늘 집 툇마루에 누워서 처마에서 비떨어지는 소리에 잠이깨니 부엌에서 감자 쪘으니 일어나 먹으라 하네~ 7 hours ago
커피&청국장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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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비 미션 클리어! 죽녹원 입장 성공! 뒷쪽 죽향체험마을 이쁘당 ㅎㅎ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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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프랑스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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