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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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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y 2012
영화관람을 마치고 나올 때마다 매번 머릿속을 스치는 걱정 - 저 많은 쓰레기의 분리수거는 누가? 하긴 하는걸까? 23 hours ago
다섯마리 야옹이들이 없어졌다. 누군가 데려갔다는 목격자의 증언. 키우려고 데려간거면 좋겠다능.. 그런데, 엄연히 돈내고 사용하는 남의 텃밭에 있는 걸 왜 데려간걸까. 걱정되어 잠 안옴. AM 01:37
25
May 2012
우리집 텃밭에 2, 3주 가량된 새끼고양이 5마리가 떨궈져있더라는…;; 어미가 와서 젖을 주는지 요 며칠 지켜봤지만 점점 말라가는 녀석들. 안되겠다 싶어 어제부터 엄마와 함께 분유급여를 시작했다. 덕분에 새벽같이 텃밭에 나갔다 왔다능; ㅜ.ㅜ이게 웬일. PM 03:06
짜증냈던 일에 가장 먼저 후회한다. 내게도 상대에게도 미안한 일. 참 착해 ㅎ AM 12:16
23
May 2012
ㅇ ㅏ. 걱정이다 증말. PM 09:24
22
May 2012
사람은 말할 것도 없지만 고양이도, 함께 사는 사람들의 눈치를 본다. 동거인으로 인해 즐겁지만 번거롭기도 한.. 그래도 즐거움이 더 컸으면 좋겠어. AM 11:47
21
May 2012
ㅇ ㅏ~ 안주고 안받고 싶다~ PM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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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cat lentigo AM 01:58
라디오를 켰는데 좋아하는 곡이 나왔다. 두 번이나! 이런 날은 좋은 날. AM 01:40
20
May 2012
응원하는 팀이 있으면 야구가 참 재미있을텐데, 이제는 무언가의 팬이 되기엔 감정이 메말라 버렸다. 빠삭하게. PM 05:04
18
May 2012
나쁜 사람… PM 04:02
16
May 2012
은근히 감정이입하며 관대하게 바라보는 '몇몇' 남자들. 역겨워. PM 02:46
15
May 2012
자던 중에 받은 전화는 전혀 기억에 남지않는다. 상대방의 증언에 의하면 멀쩡한 목소리로 대화도 하고, 거짓말도 하고.. 몽유병인가. PM 11:01
me2photo
까칠하고 깔끔떠는 이 녀석은 나방이 날아다니면 본능에 이끌려 잡아보려 깡총대지만 정작 제대로 잡진않는다. 머랄까.. 더러울까봐 안건드린다는 느낌? 췌.. AM 11:10
14
May 2012
이런 날은 까페 창가에 앉아 사람구경하는게 제일인데.. PM 01:19
날씨때문에 더욱 곱슬거리는 머리카락.. 이번 주엔 꼭 미용실 가야지. AM 10:18
13
May 2012
양쪽 집안의 기싸움으로 생각해야하는 건가?—; 웃기지만 현실이라고들.. 그치만 웃긴건 웃긴 거임. PM 08:40
12
May 2012
여성형 리액션의 세계에 잠시 몸담고 왔더니 피곤하다. 나도 할땐 한다구! PM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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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개지말라고 자리깔고 방해공작. 지가 나서서 개지는 못할망정.. AM 10:21
11
May 2012
music
유난히 몸이 무거웠던 한 주. 근래 요가니 뭐니 때문에 금요일 저녁을 즐겨주지 못하여 그런가 더욱 축 처지는 느낌. 신나는 음악을 들어주니 좀 낫다. 요즘 어릴 적 추억거리들을 다시 꺼내 보는 재미에 꽂혀서.. PM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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