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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Mar 2008
디버깅하는 컴공의 꿈 AM 01:29
16
Mar 2008
메모리를 자동으로 관리한다고 짱편한 건 아니구나 AM 05:08
12
Mar 2008
절망했다!! AM 01:49
절망했다!! AM 01:49
11
Mar 2008
절망했다!! AM 05:00
8
Mar 2008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명확히 하라. 그리고 그에 가장 알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거다. AM 03:12
12
Feb 2008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져버렸네 AM 09:21
7
Feb 2008
머리를 아프게 하던 문제를 해결했다!! 이 맛에 프로그래밍 한다니까 ㅋ_ㅋ AM 06:42
4
Feb 2008
이불은 악마가 인간을 나태하게 만드려고 발명한 물건이 틀림없다 AM 02:18
2
Feb 2008
오늘도 놀아버린걸까 AM 03:44
30
Jan 2008
얘기하다보니 구글 = 무릉도원 PM 08:59
데드라인 ㅠㅠ AM 02:53
혼자라는 건 힘들구나 AM 02:52
은반 위의 프로포즈라니 세상은 이리도 드라마틱하구나~ AM 12:03
25
Jan 2008
X-Japan과 라이브 콘서트 하는 꿈을 꿨다 —; PM 03:22
14
Jan 2008
12
Jan 2008
후쿠모토 노부유키가 각본을 쓰고, 오바타 타케시가 그림을 그리면 어떨까? AM 07:12
8
Dec 2007
내 표는 안 판다 AM 10:33
7
Dec 2007
마음의 보완 AM 08:00
인생 살면 칠팔십. 힘내자 AM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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