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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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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6, 2007 다음날
16
Mar 2007
이제 몇시간만 있으면 하나레구미를 내 눈앞에서!라고 생각하니 별로 흥분이 안되는데 클램본의 몇시간이면 이쿠코언니를 내 눈 앞에서!라고 생각하니 급흥분됩니다! PM 06:34
'me2day를 어떻게 활용할까'에 대한 생각과 오늘, 내일 있을 하나레구미 공연 때문에 일이 손에 안 잡히는군요. :( PM 01:57
방금 만박님께 친구신청을 했습니다. 매트릭스에서 네오가 키메이커를 만날 때의 기분입니다. AM 10:56
낙장불입 me2day. 키보드를 한자 한자 칠때마다 뒷통수에서 커다란 땀방울이 하나씩 흘러내리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긴장감이네요. AM 10:37
analoguepinballplayer님께서 app'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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