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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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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8, 2007 다음날
18
Mar 2007
그런의미에서 금주의 노래는 oh! penelope의 perfect way 근데 정말 와타나베 젠타로는 어디로 사라진걸까. PM 09:57
주말은 언제 깨어날지를 명확히 알고 있는 긴 꿈의 시간 같다는 생각이, 그리고 이번주에 내가 꾼 꿈은 나쁜꿈과 좋은꿈이 혼재되어 무엇인지 알 수 없지만 꿈에서 깨어나고 나면 무언가 크게 바뀌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PM 09:53
주변부에서 조금씩 중심을 향해 나아가는 것과 자신이 중심이 되어 주변부를 만드는 것의 차이. PM 07:53
가장 괴로웠던 에피소드만 골라 재방송 해주는 하이킥 편성팀의 센스는 대체.. PM 03:59
집에 도착해 오늘 믹스했던 곡을 다시 플레이했습니다. 문제는 0.5초의 차이. 그 작은 차이가 최고와 최저를 가르는 것입니다. 아, 정말 부끄러워 잠도 잘 수 없었어요. P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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