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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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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4, 2007 다음날
24
Mar 2007
주연 배우도 내용도 심지어는 OST도 좋은 데 한국어 제목이 비호감이라 영화가 보기 싫어지기는 처음. 결국은 비호감 제목을 극복하고 오늘 보러 갑니다. (이 영화는 무슨 영화일까요.) PM 01:43
자신의 냉장고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는 삶. 문득 내 삶이 레이먼드 카버의 소설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AM 10:50
요새의 음악 - 김정미의 이제 나를 보아요 원래 나는 화장 안하는 여자를 좋아하긴 했지만. AM 02:57
어느 서비스나 올바르지 못한 이용자의 자체 순위를 가지기 마련인데, 그런 의미에서 운영진이 뽑은 미투데이 태그 가장 더럽게 쓰는 사람 자체 순위 1위는 내가 될 것 같다. AM 02:31
3월 24일은 컴퓨터 끄는 날이란다. 그럼 이날이 생일인 내 동생에게 공짜 문자는 어떻게 보내야 하는데. AM 12:48
내가 만든 몇 안되는 곡의 제목 중 하나는 밀란 쿤데라이다. 지금도 나는 그것보다 더 멋진 곡 제목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A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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