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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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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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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7
한 템포 느린 미리보기 서비스. 시작은 누구보다 빨랐지만 서두르지 않고 진화해가는 미투데이의 서비스가 좋습니다. PM 10:50
가끔은 인생이 너무 계획대로 되어 무서울 때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를 켜고 미투데이에 접속한다던지요. PM 09:03
아, 정말 미투 때문에 퇴근시간을 못하게 될줄이야! 나 좀 보내줘요. 미투데이. PM 06:56
오늘의 고해성사 : 오늘 저는 미투데이에서 여자분에게만 친구를 신청했습니다. 아 정말. 미투를 이렇게 이용해도 되는건가. (역시 다카하치 겐이치로 인용) PM 06:47
a모그룹의 얼짱팀장 mikang님이 미투에 왔습니다. 모두 환영해주세요. 특히 야근 많이 하시는 분은 친해지면 좋을거에요. PM 05:48
잦은 미투질로 계획해두었던 업무에 차질을 빚을 것 같아 구글캘린더에서 스케쥴을 지정해 놓았습니다. PM 03:44
분홍색 가디건을 입을 수 있는 계절이 돌아왔다. 기쁘다. PM 02:53
편의점 그녀의 감동서비스. 아침에는 정신없어 확인 못했는데 이제 보니 컵라면과 삼각김밥(을 사면 공짜로주는 우유) 아큐르트를 샀는데 글쎄 나무젓가락 뿐 아니라 빨대까지 넣어줬어요! PM 12:45
편의점 그녀 3탄 - 오늘은 돈을 거슬러주다가 우연히 손이 닿았어요! 참고자료 - 1탄2탄 AM 11:48
아니 사람들이 어쩜 이럴 수 있어. AM 09:46
아니 내가 왜 익스플로러로 me2day에 접속해 있는거지!!? 혹시 술버릇??!! AM 02:12
하나 올린 김에 **한 뮤직비디오 하나 더 애들은 재웠수? AM 01:28
이 미투 에 대한 변수 : 술 마시고 미투질만 우려했지 술 마시면서 미투질에 대한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아, 정말 기획자는 늘 변수에 민감해야 하건만. AM 01:13
이번주를 마무리하는 최고의 MV는 이것 미투데이는 koc같은걸 좋아하는 점잖은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늘 공감은 힘들겠다 생각하고 있지만, AM 01:08
커피를 마시면 술값이 줄 거라 생각했는데 술값 + 커피값이 되는 상황 OTL A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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