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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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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7
웹2.0과 ableton live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편집되어 미투데이 스타일로 쓰여졌습니다. 좋은 서비스가 글 쓰기에 도움을 주는 좋은 예랄까요. 물론 좋은 서비스가 좋은 글을 쓰게 해주는 건 아니라는 좋은 증명이기도 합니다만. PM 11:13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그루브를 가지고 있다. 그 그루브를 엮어 폴리리듬을 만드는 것이 바로 관계의 믹싱.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어려운 것. PM 09:02
회사생활 하루하루가 무한도전이다. PM 06:32
금융업계의 큰손이 될 명랑소녀 ming양이 미투데이에 왔습니다. 모두 환영해주세요. 금융상담은 그녀와 함께. PM 03:02
차라리 쎈 사람이 상대하기 편하다. 약한 사람에게는 정말.. 뭘 어떻게 할 수가 없다. PM 02:08
가장 걱정되는 건 내가 이 일을 싫어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 나는 싫어하는 것에 있어선 주저함이 없는 사람이니까. PM 12:55
app와 sheepraiser 우리를 IT업계의 그늘 혹은 IT업계의 비비스엔 벗헤드라 불러주세요! AM 11:30
옷에 버튼같은걸 주렁주렁 달고 다닌다는 것은 한번쯤은 바늘에 긁힐 수 있음을 각오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난 상처는 유난히 견디기 힘들구나. AM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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