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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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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9,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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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7
막나가보자 선곡릴레이 - 비오는 날 집에서 혼자 이노래를 듣고 있는데 아이비 만난 이순재마냥 정말 어쩔줄을 모르겠다. 이언니는 스무살때 대체 무슨 정신을 갖고 있었길래. PM 09:16
좋은 글씨체를 쓰는 것의 가장 좋은 점 - 자꾸 글이 쓰고 싶어진다. PM 04:18
어제 4시에 회사에 들어가서 바닥에 무릎이불을 깔아놓고 잤는데 5:30분경 사무실 청소하는 아주머니께서 들어오셨다. 나는 그저 덮고 있던 재킷을 머리끝까지 올릴 수 밖에 없었다. PM 04:06
하루에 적어도 한문장은 진실을 얘기한다는 다짐에 따라 얘기하자면 어제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인사나눈 분들 인사나누지 못한분들 라스트맨스탠딩하신 분들 모두 반가웠구요. 앞으로도 계속 그런 시간 만들었음 좋겠습니다. PM 12:48
미투괴담 - 사실 블로그로 보내기 기능은 codian님이 일일이 각 블로그에 접속해 올리는 것이다. 증거 : 어제자 미투가 블로그에 올라오지 않았다. AM 11:01
사실은 미투데이 후기로 '미투데이 번개에 참석해 있는 동안에도 미투데이가 하고 싶어 견딜 수 없었다'라는 설정 멘트를 준비했는데 번개가 너무 즐거워서 써먹을 수가 없네요. :) AM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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