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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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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30, 2007 다음날
30
Mar 2007
친구를 신청한지 5분도 안되어 상대가 친구로 등록되어있음을 발견할때의 기분- 저 사람도 나만큼 미투폐인이구나. PM 11:50
오랜만에 비디오가게에 갔더니 200일만에 왔다며 신분확인을 하더라. 세상에 200일이라니. 대체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PM 10:04
어제는 금요일같은 목요일이었는데 오늘은 토요일같은 금요일입니다. 동물원에 가고 싶어요. PM 05:37
'이제는 아무것도 망치고 싶지 않다'라고 메신저 대화명을 바꾸었더니 사람들이 무슨 일이 있냐고 자꾸 물어보길래 '이제는 모두 망쳐버리고 싶다'라고 대화명을 바꿨다. PM 03:17
[릴소4] 그의 내장을 영사기로 돌리기 위해선 영사기가 필요하다. 영사기를 구입하기 위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점장의 이름은 채다인이라고 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그랑 꼭 닮은 변태처럼 생긴 남자가 들어왔다. 그순간! [subalter님] PM 12:38
편의점 그녀 4탄. 오늘 처음으로 그녀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눈이 마주친 그녀는 나를 보며 웃었습니다. 나도 가볍게 미소를 지었습니다. 대체 우리는 왜 웃은걸까요. AM 10:34
[릴레이소설4] 는 미투집중도가 제일 높은 것으로 밝혀진 내일 근무시간에! 뜸은 밥 지을때나 쓰는 표현이라지만. 뭐. A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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