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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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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다시님의 조언에 따라 퇴근 후 실내건조용 세재를 사들고 왔다. 일년동안 반지하에서 실내건조를 해오면서 이런게 있다는 것도 몰랐다니. 아따, 좋구먼, 우리나라도 이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선겨. PM 11:43
공연 후 친히 공중캠프들러준 긴이치 모테키(ex-fishmans)와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에 출연하기도 했던 아츠시 야나카상. 그날 한끼 먹었던 보신탕 빨이 12시를 넘기지 못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 PM 07:50
cornelius 공연 예매하고 오는 중. 5년만이에요. 케이고 오야마다씨. 이건 mdm에 기고했던 (딴지 일보의 카오루 기자가 표절한 것으로 혼자서만 유명한) point 발매 후 cornelius 기사. PM 01:07
비와서 빨래도 잘 안마르고 냄새도 나는데 이런 티셔츠나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AM 09:30
전날 부산락페의 tokyo ska paradise orchestra 공연 후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everybody skanking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ska. 아 정말 한시간반동안 내 몸이 skanking하는 것을 멈출 수가 없었어요. A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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