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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3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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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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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클베리핀(과 이기용씨)에 대한 평단(이라 하기엔 너무 비좁지만)의 극찬은 납득할 수 없을 뿐더러 불편하기까지 하다.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건아닐거다. 내 진부한 상상력으론 박준흠씨와 이기용씨가 친한게 아닌가, 유추할 수 있을 뿐이다. P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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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수가 한곡을 제외하고 모두 '한국어'로 부른 음반. 사준과의 듀엣곡 수록. '졸업'이라는 곡은 이후 한중일 아이돌그룹 SOS의 음반에도 실렸다. 내가 가진 CD 중 가장 레어한 CD가 아닐까. (아쉽게도 SOS는 테입으로만 갖고 있다.) P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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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초로 CD로 구입한 음반. 나중에 버스회수권 살 돈으로 시디 샀다 어머니가 갖고 있던 시디를 던져버리는 바람에 시디알판이 깨져 나중에 한장 더 샀다. P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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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격언- 멋쟁이라면 져지. 나는 아디다스 져지를 총 3개 갖고 있는데 다 중고로 구입하거나 누구한테 받거나 했다. 그 중 제일 아끼는 건 당신이 보고 있는 영국 져지. 지금은 자마이카 져지가 중고로 풀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PM 12:55
오늘 아침은 마늘빵에 치즈케익의 치즈를… 우왝! AM 09:34
사실 나도 는데, 그 감정을 드러내기엔 내 배려심이 이 땅에 넘치고 넘쳐. AM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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