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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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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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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ndsl을 주실 분. PM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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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제품 중 내가 갖고 있는 건 체위오륜기인데 말 없이 상대에게 특정 체위를 요구할 때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라고 추측하고 있다.) 길모어걸스의 로렐라이 길모어도 좋아하는 브랜드. PM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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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김현일이 있었던 시절까지의 hotmusic, worldpops, rockit, sub, beat 그리고 mdm. 국내에서 비주류 음악은 딱 여기까지만 다루어졌다. 그게 벌써 5년전의 일이다. (참고로 이곳에 글을 썼던 필자 중 세명은 미투데이 회원이다.) PM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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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음악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듣게 된 건 커트코베인 추모 기사가 실려있던 핫뮤직 4월호를 구입하면서 부터였다. 그 이후 동네 헌책방에 있는 핫뮤직을 싹 긁어 밤을 새 읽었던 게 기억난다. 요새 많이 어렵다고 한다. PM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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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동아계열 잡지(GQ/Vogue/W/allure 등) 중 가장 좋아하는 잡지. 아마도 내가 소녀 취향이라 그런가보다. 무엇보다 Vogue girl의 의미는 젊은 여성 아티스트들에게 어디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데 두어야 할 것이다. PM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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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에 실리는 피쳐/크리틱/리뷰는 깊이에서도 넓이에서도 퀄리티에서도 우리나라에서 문화지로 발간되는 웬간한 잡지의 그것을 뛰어 넘는다. 결국은 안목(과 그것을 키우고 유감없이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본)이다. PM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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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테이블리스트의, 턴테이블리스트에 의한, 턴테이블리스트를 위한 힙합 음반. PM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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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역시 2인자 정서 때문에. 에어포스2의 스우쉬 옆에 송송 나 있는 땀구멍은 그 어떤 스니커즈의 디테일보다 아름답다. PM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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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한 건 아니지만 내가 지지하는 것들은 대부분 1인자보다는 2인자. 향 음악사는 그렇게 많이 다녔지만 정을 붙이기 힘들었는데 퍼플레코드는 쉽게 정을 붙였다. 무엇보다 나는 퍼플레코드의 투박한 곤조가 마음에 든다. PM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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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지도, 하나레구미도, 긴이치 모테기도, app도 다녀갔다! PM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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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우트닷컴. 온라인 쇼핑몰 중 유이하게 매일마다 가는 곳. (나머지 한 곳은 알라딘) 결제야 그렇다 쳐도 firefox에서 탭 선택이 안되는 건 좀 실망스럽다. PM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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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친구들은 페이지를 hanrss처럼 받아보면 편할 것 같다. 등록된 rss가 300개 이상 되는 hanrss는 꼬박 살피게 되는데, 300명이 넘는 미투 친구들은은 다 살피기 힘들더라. PM 06:40
아무데나 가서 아무거나 다 트는 출장전문 디제이 app의 금연 후 첫 디제잉 스케쥴입니다. 모임 별휘발성고양이님이 카포에라를 배우고 있는 에스꼴라 알레그리아 그리고 GQ에 섹스컬럼을 기고한 경력의 벙구리와 함께 합니다. PM 01:05
금연 2일차 - 기침이 더 심해졌다. 빈정 상한다. AM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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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월 1일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 AM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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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allen에 대한 미국의 답변. (물론 농담이다.) A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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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 꼭 하고 싶은 일 중 하나가 밥 말리의 전기를 번역하는 것인데 그게 나만의 생각은 아니었나보다. 밥 말리 악세사리는 체게바라와 나란히 잘 팔리던데, 밥 말리 전기도 그만큼 팔릴 수 있을까. A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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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티 보이즈, 크라이테리온 콜렉션.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게다가 이 타이틀은 국내에서 해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었다.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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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몽환적인 미술이 마음에 들었다면 초판한정판(SE)으로 발매된 디지팩 팩키지를 놓치면 안된다. 심지어 그 팩키지는 미국에서 직수입한 것이다. (비록 이에 대한 배경엔 우울한 국내 DVD 시장이 자리잡고 있지만.) A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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