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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pr 2008
생각
2
metoo

때로 새벽은 술병으로 기록된다. 오후 내내 악몽과 같았던 숙취와 싸우다 겨우 몸을 일으켜, 상 위에 놓여있던 각기 다른 종류의 술 세병을 치웠다. 새벽은 사라지고 전하지 못한 이야기만 덩그러니 남았다.

오후 11시 28분 (Seoul) 댓글 (1)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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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할것같은데등을두드려줄사람이없어

오후 6시 9분 (Seoul) 댓글 (4)
생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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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피워도 피우지 않아도 상관없다. 사람은 만나도 만나지 않아도 무방하다. 데인 손가락을 금새 잊을 정도로 무심한 나라면 그 어느 것도 관계 없다. 하지만 문제는 모든 메커니즘이 그와 같지는 않다는 점에 있다.

오전 2시 25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