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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l 2008
생각
18
metoo

이제는 예전처럼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다. 그리고 예전처럼 사람을 좋아하지도 않는다. 그럴 수록 드물게 가슴에 남는 반짝거리는 사람을 놓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한다.

오전 6시 42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