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13, 2008 다음날
13
Aug 2008
새벽 2시, 신촌 메가박스에서 다크나이트를 보고 집에 걸어오는데 보통은 잘 표현하지 않는 '외롭다.'라는 단어가 기도를 삐집고 나와버렸다. 집에 와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건 다시는 이해받을 수 없을 것 같은 불안감,같은게 아니었던가 싶다. AM 05:53

Follow RSS havaqquq is sharing 3,394 stories with 1,175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