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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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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3, 2008 다음날
23
Sep 2008
지금 다시 보니 같이 가는 사람관 관계없이 뽑힌 사람당 2개의 초대권을 받는거로군요. 그렇다면 전 steve aoki & uffie의 파티를 만박, 꽃띠앙, keyclub, 메언니, 환상, topRay, kkung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AM 09:35
물론 나 30rock도 좋아하고 tina fey가 좋은 연기를 했다는 것도 아는데 아니 그래도 어떻게 부동산 하나에 안절부절하던 tina fey가 멕시코 시장의 차에서 spanking을 당하던 mary louise parker의 엉덩이누를 수 있냐고. AM 09:00
어떻게 해야 덜 추해질 수 있을까, 따위의 고민은 잊은지 오래다. 그저 지금은 어떻게 해야 덜 추해보일 수 있을까,만 생각하고 있을 뿐이다. AM 07:05
저의 myspace, facebook 친구 steve aoki와 uffie를 저 따라 미투 온 음악 블로그 친구 playdead 양, krait군, 페이스군 그리고 sputnik1 파티 파트너 futuretv양, 계똘똘군과 함께 반기고 싶군요. A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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