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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아직 그 인과관계가 소수의 예로밖에 밝혀지지 않은 익명의 악플러를 처단하기 전에 대다수 국민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이 명명백백한 실명의 정부인사들부터 처단하는게 옳은 순서 아닌가요? PM 09:15
집에 오니 나를 반기는 건 바퀴벌레 한무리뿐. 반가움의 표시로 휴지로 꾹 안아주었다. PM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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