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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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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0,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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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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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live without you. PM 09:11
지금 온 손님 미투데이 프로필 사진에서 봤던 것 같아! PM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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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메뉴는 묵&밥. PM 06:07
사람의 고통을 꼭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만 아나. 그리고 그 후에도 그 고통을 상상하지 못하는 이들은 대체 뭔가. PM 05:03
매주 일이 끝나는 목요일이면, 집에 돌아오는 길에 오돌뼈와 소주를 사와 케이블 채널을 돌려 보며 혼자 마시곤 합니다. 다음날이면 숙취와 함께 부끄러움이 찾아옵니다. 요즘은 그 부끄러움이 제가 느끼는 유일한 감정이자 삶의 원동력입니다. 다음타자는 소주 체질 luna님. PM 01:24
오늘의 블로그 리퍼러는 '남친 커닐링거스 느낌'. 아니 그게 얼마나 궁금했으면. 해당 리퍼러를 따라 검색하다 좌약식 피임약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서랍 속에 수북히 쌓여있는 콘돔도 쓰지 못하고 있는 내게 그리 유용한 정보는 아니지만. AM 08:07
너무 많은 무의미한 것들에 매달려 있다는 생각이 든다. 동시에 딱히 의미있는 것이 없으니 무의미한 것에라도 매달릴 수 밖에 없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한다.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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