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이 끝나는 목요일이면, 집에 돌아오는 길에 오돌뼈와 소주를 사와 케이블 채널을 돌려 보며 혼자 마시곤 합니다. 다음날이면 숙취와 함께 부끄러움이 찾아옵니다. 요즘은 그 부끄러움이 제가 느끼는 유일한 감정이자 삶의 원동력입니다. 다음타자는 소주 체질 luna님. PM 01:24
피학적 음주관 음주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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