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24, 2009 다음날
24
Jul 2009
me2photo
“고생하신다고 드시래요.” PM 09:44
왜 주말의 사람들은 주중의 사람들보다 목소리가 클까. PM 09:25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는 바운더리(boundary)입니다. 의미도 발음도 너무 우아하지 않나요. 무엇보다 제게는 믿음의 근거가 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이 단어가 없었다면 제가 믿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거에요. 친절한 단어를 사용하시는 하늬님은 어떤가요? PM 03:46
달력에서 칼로 도려내고 싶은 24일이 밝았다. PM 12:29

Follow RSS havaqquq is sharing 3,394 stories with 1,175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