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5, 2009 다음날
5
Sep 2009
me2photo
곧 미친 출연 @ 홍대 주차장거리 PM 06:53
me2photo
오!브라더스 @ 서교예술센터 PM 05:56
me2photo
춤추는 언니들 @ 럭셔리 수 . bgm은 hot in here. PM 05:54
어제 jupiter-6와 little phatty를 직접 만져 보고 나니 기기내에서 컨트롤 할 수 있는 신디사이저에 대한 욕구가 더 커졌다. 외장/내장 논란에서 중요한 건 소리보다 얼마나 직관적으로 콘트롤 하고 그것을 음악에 반영할 수 있느냐가 아닐까. PM 04:27
호란에게 '갯벌'이라는 호를 지어주고 평소 이와 같은 생각을 견지해 오셨던 KL님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하다. PM 03:48
박재범 2pm 존속 여부에 대해 인터넷 투표를 실시하고 와일드버니를 통해 그 장면을 중계하는 건 어떨까. 물론 결말은 2pm 팬들의 열광적인 투표로 박재범의 존속이 결정되고 박재범은 눈물을 흘리며 사과와 팬들에 대한 애정을 밝히는거지 PM 02:44
me2photo
미스캣코리아 북아현진. PM 01:05
홍대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사람 순위 1위- 요츠바님과 어제도 상상마당 부근에서 마주쳤습니다. 바로 오늘부터 sticky monster lab의 전시회가 열리기 때문이죠. 시간되는 분들은 놀러오세요. 그들은 서울을 대표합니다. PM 12:21
me2photo
테러사진 하나 없으면 넌 귀때기.. 아니 귓방망이. AM 03:36
심야식당 아저씨의 유머가 참 좋다. '순대 나머지 부분도 많이 주세요.' '많이 드릴께요. 돈도 많이 주세요.' '아, 그게 허용가능한 범위내에서..' '얼마 들고 오셨는데요…. 아, 오늘 정말 많이 드렸다.' 만원짜리를 내자 '이제 그냥 가시면 돼요.' AM 03:29
배고파서 뭐 먹을까 고민하던 중 마이 미투에 뜬 KL님의 사진 보고 갑자기 순대 먹고 싶어 순대 사러 간다. 참고로 우리 동네에는 이런 순대를 파는 심야 식당이 있다. AM 02:54
me2photo
미투에서 이런 거에 반응할 분은 /esti/님 밖에 없는데 탈퇴하셔서 아쉽네. AM 02:37
me2photo
@ 크라잉넛 스튜디오 AM 02:32

Follow RSS havaqquq is sharing 3,393 stories with 1,168 people since March 16, 2007